어느 왕국, 이 나라는 입헌군주국이었다.
어느 귀족 집안의 자제, 신데렐라는 왕당파로 전제군주제를 꿈꾸었다.
그녀의 어머니는 의회파벌의 테러를 당해서 숨지고
그녀의 아버지는 재혼했다.
새어머니는 의회 잔치에 가기전에 말했다.
새어머니 : 신데렐라, 너는 여기서 집을 돌보고 절대 의회에 오지마라.
새언니들 : 오지마!
그녀들은 신데렐라를 놔두고 가버렸다.
신데렐라 : 흑흑흑
그녀는 의회에 가서 요인 암살을 하고 싶었지만 무리였다.
요술실장 : 인간씨, 슬퍼하지 않는 데스
신데렐라 : 너는...
요술실장 : 나는 요술을 쓰는 실장데스.
내가 헬기와 중화기를 지원할테니 의회에 가서 테러를 하는데스.
대신 오후 12시가 되면 증거 인멸을 위하여 자폭하니 그 이전에 오는 데스
신데렐라는 요술 헬기를 타고 의회로 날아가서 마구 테러를 했다.
의회 : 꺄아아악!
12시가 되기전에 그녀는 헬기를 타고 도망갔으나 그만 전투화가 벗겨졌다.
의회에서는 범인을 찾기위하여 계엄령을 펼치고 범인의 유일한 증거, 전투화를 들고 찾아다니면서
주인을 찾았다.
그러나 혁명이 일어나서 나라는 전제군주제로 돌아갔다.
수뇌부는 암살 테러 범을 찾아서 은혜를 갚기위하여 전투화를 들고 다니면서
일일이 여성들에게 신겼다.
그러나 신데렐라의 언니들이 신데렐라를 감금, 자기들이 전투화를 신자 맞긴했다.
그 순간, 특무기관원들이 그녀들을 체포했다.
사실 전제군주제는 연기였고 의회는 테러범을 찾기위하여 속임수를 쓴거였다.
그녀들은 군법회의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신데렐라 역시 연좌제가 적용되어서 강제 노동 수용소에서 중노동을 하다가 횡문근융해증으로 죽게되었다.
내가 맞춰볼까? 아저씨가 소설 쓰는 건 딴 게 아니야. 남들보다 일 엄청 못해서 감독관한테 오질나게 욕 처먹고 거기에 짜증나서 온갖 스트레스를 소설로 쓰는거야. 근데 그냥 소설을 쓰더라도 정성스럽게 쓰는게 아니라 막 휘갈겨 쓰는거야. 한국어를 모르니까 그냥 막 갖다 쓰는 거지. 게다가, 거기에 일기장마냥 자기 주관적인 의견을 무작정 넣고 보는거야. 그게 참말인지 개구라인지 구별도 못하고 말이지. 게시판에 글 올리면서 이렇게 생각하겠지. '이야, 내용도 이렇게 깔끔하고 이야기가 이렇게 자연스러우니까 사람들이 내 글을 보면서 좋아하겠지?'라고 말이야. 그럼 뭐하냐, 그 결과물이 아저씨 소설보고 쌍욕하는 것 밖에 없는데(그것마저 호응이라고 한다면 아저씨는 레알 정신과 가야한다. 농담 아니라 진짜야.)......
만화도 그래. 자기 입으로 싸인펜 아니면 그림판으로 정성스럽게 만화를 그린다지만 '감독관을 죽여버리고 싶다'라는 생각을 '실장석을 죽인다'에 대입해서 그리질 않나, 말도 안되는 논리를 가져와서 만화에다가 그려넣고는 '이야, 이건 내가 봐도 스토리도 잘 썼고, 그림도 잘 그렸다.'라고 생각하겠지만, 우리가 볼 때는 허황된 주제와 망상덩어리로 가득 찬 어린 애가 그린 낙서로 밖에 안보여.
그냥 단도직입적으로 말할게. 아저씨, 그냥 만화 그리지도 말고 소설 쓰지도 마요. 여기와서 아저씨가 게시물 올리는 건 민폐 그 자체니까 딴데가서 해요. 부탁이니까
내가 일하는 곳에 소장, 십장은 있어도 감독관은 없다
소장 십장은 도대체 뭐하는 동네 이야기냐
십장:공사 현장에서 일꾼을 직접 감독, 지시하는 우두머리의 하나. ← 이게 감독관이지 지금 나랑 말장난하냐?
심지어 원래 하려는 글에 반박은 못하고 기껏해야 지껄이는게 소장, 십장으로 꼬투리나 잡고 앉았네.
막장동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