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실장석 토벌 기관의 기원은
일제시대의 "실장석 토벌대"의 요원들이
주축이 되었던 "한국 실장석 토벌단"이 아니라
일제시대 항일 학대사 철웅 & 토시아키 콤비라고 한다.
(공식적으로)
그들은 사육주의 아이, 그러니까 흑발실장을 임신했던 고급 사육실장의
배설물을 몰래 정밀 분석하뒤에 흑발실장 임신이 맞으면
그녀를 납치해와서 온갖 고문끝에 죽였다.
그리고 사육주에게 되돌려줬는데 사육주는 이에 격노하여 경찰에 신고뒤에
처벌을 위하여 부검을 하면 흑발실장이 임신되어 있기때문에 뭔가 난처했다.
철웅 : 억울합니다. 저희는 주인의 허가 없이 주인의 정액으로 멋대로 흑발실장을 임신했던
분충 사육실장을 바로 잡으려고 했던 것 뿐입니다. 흑흑흑
이런 경우 사육주는 철웅&토시아키의 행동에 감동보다 흑발실장을 임신했던 사육실장에게 빡쳐서
철웅&토시아키의 행동을 용서해주었다.
철웅 & 토시아키의 주장에 의하면 사육실장은 멋대로 주인의 흑발실장을 가지고 싶어하지,
주인이 직스를 했을 가능성은 없다고 주장한다.
죽은 실장석은 말이 없으니 전부 그렇다고는 모르겠다.
해방 이후에도 사육실장을 납치, 학대치사하다가 걸린 적도 있었다.
주한미군 사령관의 사육실장을 납치하려다가 미수에 그친 사건이었다.
그들은 사육실장이 흑발실장을 멋대로 임신했었다고 주장했으나,
사령관 : 그럴리 없다.
고 일축하였다. 훗날 사령관의 사육실장이 흑발실장을 낳자 경악하여
그 자리에서 친자를 쳐죽이고 철웅 & 토시아키 콤비에게 실장석 토벌 고문을 맡아달라고 했다.
철웅, 토시아키는 고위층의 사육실장 납치, 학대치사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기록이
항일업적으로 남아서 훗날 항일운동가로 기록되었다.
작가의 말
전차(電車) 유리창에 돌 던져서 깬 이정엽도 독립유공자가 됨
진짜임
흑발실장인은 특무실장이 안됨?
실장인은 특무실장이 될수있다.
실장석은 인간에게 반란을 일으켰으니 특무실장이 될수없지만
카오스 실장석, 실장씨는 쓸모가 있으니 특무실장이 될수있다
실장인이나 실장씨나 전부 실장석에서 되는건데 실장석이 반란일으켰으면 실장인이나 실장씨는 더 위험한거아닌가?ㅋㅋ - dc App
실장인은 나중에 인간쪽으로 전향, 실장씨와 카오스 실장은 실장석 편에 서서 인간을 공격했지만 쓸모있어서 특무실장이 될수있음
ㅋㅋ쓸모있는거랑 쓸수있는거랑 다를텐데? - dc App
근데'흑발'실장 만 왜저렇게 못죽여서 난리냐? 설정상 구더기시기도 안거치고 자라서 태어나긴하지만,보통실장석보단 약한상태여서 어릴때는 들실장한테 먹히거나 독라되거나하긴해도,성체되면 어지간한 소형개,고양이 ,까마귀,닭 선에서 이긴다든데.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