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츠소설 ㅡ탁란과 탁아ㅡ '뻐꾹~뻐꾹~' 여기는 어느 후타바 공원 산속. 뻐꾸기의 번식철. 수컷뻐꾸기가 한참 울더니 어딘가로 날아간다.'데에...참 이상한 새 인 데스.' 실장한마리가 쳐다보며 어리둥절해한다. '마마!마마!' 자실장 이 친실장 에게 다급하게 외친다.
옛실석(110.44)2018-11-26 22:17
'장녀.왜그러는데스?' '골판지상자에 회색등에 줄무늬배를 가진 새씨가 두마리나 온테치! 오네챠들이 위험한테치!' '데뎃?!!' 친실장은 곧바로 그새들이 자기가 본 새 란걸 알고 실장석의 속도라곤 믿어지지 않는 속도로 뛰어갔다.
옛실석(110.44)2018-11-26 22:21
'데갸악!!!차녀,막내,우지챠아아아아아앗!!!' 친실장 이 가봤을때,골판지집은 멀쩡했으나, 엄지,구더기들은 겨우 숨이 붙어있었다. 소리에 놀랐는지 삣삣,뿌르륵 대면서 뻐꾸기들은 날아갔다.
옛실석(110.44)2018-11-26 22:26
'레후...' '마마...이따이레치...' '오로롱 오로롱...데갸샤아아아아아악!' 몹시 화난 친실장 은 뻐꾸기알을 운치구덩이 에 던졌다. 그렇게 얼마후...무사히 중실장이 된 장녀는 친실장을 도와 동생들을 돌보고 있었다. '삐약 삐삐삐짹짹짹' 어디서 이상한 소리가 나서 보니,운치구덩이 에서 뻐꾸기들이 부화한것이다. '오네챠.저건뭐인데스?'
옛실석(110.44)2018-11-26 22:32
'얼마전 버린 알에서 나온 새씨들인 테스.' '정말 큰테치!먹어도 되겠는테치' '배고픈레치!' 굶주린 자실장,엄지들은 갓난 뻐꾸기들을 먹으려했다. '테챠아아아아아아악!!!' '레치야아아아아앗' 그러나 뻐꾸기의 특성상,등에닿는건 뭐든 밀어내었다.생존욕구가 매우 강했기때문이다.
옛실석(110.44)2018-11-26 22:38
'빌어먹을 새대가리분충!죽이는테챠아아아아앗!!!' 그러나 뻐꾸기새끼의 부리공격에 팔을 뜯기고 결국 도망친다.'오네챠의 복수레치잇!!!'엄지들이 나서도 마찬가지.'카오스실장같이센테스...' 중실장은 이것을 친실장에게말했다.
옛실석(110.44)2018-11-26 22:41
'뻐꾹씨는 참 신기한 새인데스. 까악씨 같이 난폭하지만 더 뭔가 소름끼치게 무서운데스.실등석이 실장석들의 몸에 알까는 거랑 닮은데스.조류계의 실등석데스.'
옛실석(110.44)2018-11-26 22:45
친실장은 일단 뻐꾸기들을 털이 나서 날아갈때 까지만 돌보겠다고 했다. 그후 날이 흐르면서 중실장은 성체가 되서 독립하고, 차녀,막내들은 중,자실장 으로 자랐다. '삣삣삣 뺙뺙뺙' '지겨운데스!제발가는데스!' 뻐꾸기삼형제는 제각자 숲으로 흩어졌다.
옛실석(110.44)2018-11-26 22:49
'참 보람있던데스.지겨운 녀석들이었던데스.분충의 자식들이지만 참 친자들만큼 말을 잘들었던데스.' 친실장은 과거를 떠올리며 겨울준비를 하였다. 그무렵...'데갸악~' '레삐약!!!' 장녀는 우지챠를 학대파에게 맡겨서 두들겨 맡고있었다.뻐꾸기만큼의 조심성이 없었기 때문이라.
여기 철웅이땜에 망한지 한참 됨ㅋㅋㅋ
씹덕에 거부감없으면 우지차갤가라
웅츠소설 ㅡ탁란과 탁아ㅡ '뻐꾹~뻐꾹~' 여기는 어느 후타바 공원 산속. 뻐꾸기의 번식철. 수컷뻐꾸기가 한참 울더니 어딘가로 날아간다.'데에...참 이상한 새 인 데스.' 실장한마리가 쳐다보며 어리둥절해한다. '마마!마마!' 자실장 이 친실장 에게 다급하게 외친다.
'장녀.왜그러는데스?' '골판지상자에 회색등에 줄무늬배를 가진 새씨가 두마리나 온테치! 오네챠들이 위험한테치!' '데뎃?!!' 친실장은 곧바로 그새들이 자기가 본 새 란걸 알고 실장석의 속도라곤 믿어지지 않는 속도로 뛰어갔다.
'데갸악!!!차녀,막내,우지챠아아아아아앗!!!' 친실장 이 가봤을때,골판지집은 멀쩡했으나, 엄지,구더기들은 겨우 숨이 붙어있었다. 소리에 놀랐는지 삣삣,뿌르륵 대면서 뻐꾸기들은 날아갔다.
'레후...' '마마...이따이레치...' '오로롱 오로롱...데갸샤아아아아아악!' 몹시 화난 친실장 은 뻐꾸기알을 운치구덩이 에 던졌다. 그렇게 얼마후...무사히 중실장이 된 장녀는 친실장을 도와 동생들을 돌보고 있었다. '삐약 삐삐삐짹짹짹' 어디서 이상한 소리가 나서 보니,운치구덩이 에서 뻐꾸기들이 부화한것이다. '오네챠.저건뭐인데스?'
'얼마전 버린 알에서 나온 새씨들인 테스.' '정말 큰테치!먹어도 되겠는테치' '배고픈레치!' 굶주린 자실장,엄지들은 갓난 뻐꾸기들을 먹으려했다. '테챠아아아아아아악!!!' '레치야아아아아앗' 그러나 뻐꾸기의 특성상,등에닿는건 뭐든 밀어내었다.생존욕구가 매우 강했기때문이다.
'빌어먹을 새대가리분충!죽이는테챠아아아아앗!!!' 그러나 뻐꾸기새끼의 부리공격에 팔을 뜯기고 결국 도망친다.'오네챠의 복수레치잇!!!'엄지들이 나서도 마찬가지.'카오스실장같이센테스...' 중실장은 이것을 친실장에게말했다.
'뻐꾹씨는 참 신기한 새인데스. 까악씨 같이 난폭하지만 더 뭔가 소름끼치게 무서운데스.실등석이 실장석들의 몸에 알까는 거랑 닮은데스.조류계의 실등석데스.'
친실장은 일단 뻐꾸기들을 털이 나서 날아갈때 까지만 돌보겠다고 했다. 그후 날이 흐르면서 중실장은 성체가 되서 독립하고, 차녀,막내들은 중,자실장 으로 자랐다. '삣삣삣 뺙뺙뺙' '지겨운데스!제발가는데스!' 뻐꾸기삼형제는 제각자 숲으로 흩어졌다.
'참 보람있던데스.지겨운 녀석들이었던데스.분충의 자식들이지만 참 친자들만큼 말을 잘들었던데스.' 친실장은 과거를 떠올리며 겨울준비를 하였다. 그무렵...'데갸악~' '레삐약!!!' 장녀는 우지챠를 학대파에게 맡겨서 두들겨 맡고있었다.뻐꾸기만큼의 조심성이 없었기 때문이라.
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