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웅 참피물의 목적은 실장석 학대가 아닌 자신의 정치관을 드러내는 '풍자'에 있다
그렇기 때문에 철웅참피는 철웅의 의도대로 '좌파/반일의 만행'을 똑같이 보여주기 위해 인간과 똑같은 짓을 할 수 있어야 하며 그 과정에서 다수의 무리한 설정이 잔뜩 들어가지만
애초에 털끝만큼도 유사성을 가진 풍자가 아니므로 에게 실장석이 이런짓을 왜함? 당하는 인간은 병신임? 이런 반응이 나올 수밖에 없는것
인간(우파/친일)의 승리로 끝을 맺는 방식도 딴에는 '살아서 오래도록 학대받았다'는 결말이 바람직하고 통쾌한 엔딩이겠지만 동의하지 않는 입장에서는 병신같은 인간이 찌질하게 화풀이하는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음
답변보류
답변보류=동의
한국인 아닌거 뽀록 다 났는데 왜 아직도 여기서 설침?
ㅋㅋㅋ 정말이상할정도로 특무실장들이 ㅈㄴ게 먼치킨임.분충끼있는 개체는 다 죽이고 개념만 살아남을수준의 혹독한 특무훈련 이면 모를까,걍 처음부터 끝까지 사악한 분충 이던,정의의개념종 이던 다 어지간한 일반인보다 체력도 좋고,몸놀림도 잽싸서 싸움도 잘하고,자기들끼리 계획짜서 전쟁 혹은 인간과 경쟁 및 동맹군 이거나,협력해서 사건을 해결할정도 사회성,지능임.
특무실장은 개념이 아님. 그냥 분충도 아니고 막장임. 조폭 vs 참피를 보더라도 여자가 집단검열삭제당하는거 구경하러 갔다가 싸움붙어서 증거인멸로 여자도 죽임
무슨 댓쓴 놈들 말마따나 고블린,외계인급임.
그나마 일반실장석은 실장석답게 약하고 어리버리,겁많게나오기는함.근데 특무들은 ㅈㄴ피나는훈련이나 카오스실장같은 돌연변이가 아닌이상,좀불가능.
대신 일반 실장석들은 좀 지능적이지
동의하지 않는 입장 : 그게 아니지. 왜냐하면 작중에서 실장석은 인간에게 위협이 되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