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관리인 Z는 실장석 학대파였다. 


그는 실장석들을 학대하면서 어미를 처리하지 않으며 혹은 일가 몰살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후환을 남겼다.


참을수없었던 실장석들은 폭동을 일으키기로 했다. 그녀들은 일단


Z가 관리인실에 들어간 사이에 몸으로 관리인실을 막았다.


실장석들 : 관리인은 나오는 데샤아아아아


그녀들은 소리를 질렀다.


Z는 당황했지만 관리인실에는 외부와 통신이 가능한 통신시설, 화장실, 음식, 물(수도로 나온다)이 있었때문에


당분간 버틸수는 있었다. 


그는 연락을 했다. 


공원에는 시청에서 급조한 토벌단(공익, 9급 공무원, 자원봉사, 공공근로, 단기 근로자)들이 와서


위석 탐지기를 이용하여 급습하기로 했다. 


그들은 밤에 와서 관리인실을 포위하는 실장석들을 몰살하고 도망치는 실장석들은 낮에 찾아서 처치하기로했다.


하지만 공원의 봉쇄를 막는 일부 인원들이 나태했기때문에 딴 짓을 하느라 일부가 도망쳤다.


도망친 일부는 훗날 시청에서 실장석 위석 탐지기로 찾아내서 일일이 죽였으며


관리인은 약간의 실장석 학대 뒷처리를 안해서 관리소홀의 죄가 있지만 이걸로 처벌한다면 실장석 학대 위세가 꺾이니 훈방 조치하고


공원 봉쇄를 막는 일부 인원들은 실장석이 빠져나간 책임을 묻지 않았지만 도망친 실장석들을 잡아죽이는 비용은 민사로 배상해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