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은 최첨단 실장석 의학의 힘으로 살아났다.
장생 주인 : 정말 감사합니다.
의사 ; 이정도야 실장석 기적의 힘이지요
의사가 말하는 위석의 자체 파괴처럼 보이는건 그냥 결석에 불과한것이었다.
실장석 역시 결석(요로결석) 같은게 생기는 거였다.
학대파가 위석을 찾지못한건 그저 위석에 피가 많이 묻어서였다.
한편 유명소설의 들실장놈의 저자의 사육실장이자 개정 애완동물조례 1호인 실장석 장생이 학대파에게 습격당하여 중상을 입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뉴스가 되었다.
실장삼권의 강화를 주장하는 애호파들의 데모가 이어졌다.
애호파 : 인간이 아닌 생물을 지키는 법률이 있다면 이유가 있다!
사실 실장석을 보호하는 법률이 생긴 이유는 간단하다.
사유재산이기때문이다.
그뿐이다.
남의 생산물을 마음대로 훔치는 들실장을 보호하는건 그냥 립서비스, 인권, 동물 의식의 발달로 생겨난 부산물이다.
장생의 피습사건으로 청와대에서 대통령이 와서 들실장놈 저자와 장생을 찾아와서 격려하였다.
대통령 : 정말 안타깝군요. 제가 인사(人事)혜택이라도 드리죠.
그는 장생의 주인에게 이벤트 기획 관련 요직을 주기로 했다.
장생의 주인 :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는 요직에 앉았으며 한편으로는 자신의 장생에게 피해를 준 학대파를 사면시켜달라고 대통령에게 건의하였으며
또 다른 준비를 했다.
학대파는 감사해하면서 또 다른 실장석을 죽이기 위하여 떠났으나 어느날 우편물을 받아봤다.
쾅!
우편물을 바닥에 던졌는데 그만 폭발한것이다.
학대파 : 어째서지?
폭탄 우편물이 명중하지 않자 이번에는 우산을 들고 있는 남자가 학대파와 부딪혔다.
학대파 : 아프잖아! (이하중략)
그러나 학대파는 목을 움켜쥐고 즉사했다. 우산의 끝에는 매우 위험한 마비약이 주사기가 달려있기때문에 왠만한 사람들은 즉사한거는것이다.
학대파의 죽음을 보고 받은 장생의 주인은 우산의 남자에게 격려의 전화를 했다.
장생의 주인 : 정말 안타깝군
장생의 주인과 장생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장생 역시 강화된 실장삼권과 개정 애완동물조례 1호의 혜택을 입고 우아하게 다녔다.
그러나 장생의 주인은 감히 장생의 권력이 자신의 자리를 위협하며 재떨이가 권력을 가지니 자신을 우습게 보는거 같았다.
장생 역시 자신의 아이와 한쪽 눈을 희생한 댓가 치고는 권력이 너무 적었으며 장생의 주인이 자신을 재떨이로 사용했던
과거가 부끄러워서 견딜수없었다.
장생의 주인은 유흥업소에서 만난 아가씨와 함께 원나잇을 즐겼다.
그러나 아가씨는 다음날 일어나서 장생의 주인의 옷에서 지갑을 꺼내고 장생의 주인의 배낭에 넣었다.
그리고 배낭을 들고 도망간 뒤에 (이건 오타신고의 영화, 해방구에서 본거임)
배낭을 뒤졌으나 가방의 폭발물이 터져서 중상을 입고 1주일 후 병원에서 고통스럽게 죽었다한다.
장생의 주인은 당황했다.
장생의 주인 : 그녀가 나의 가방을 훔치다니... 그런데 누가 내 가방에 폭발물을 넣은거지?
장생의 주인은 범인이 누구인지 알수없었다.
한편 장생은 주인의 지인들에게 계속 연락을 넣었다.
며칠뒤 장생의 주인은 방에 들어가서 잤다.
장생은 즉시 집을 빠져나갔다.
동시에 장생 주인의 집은 폭파되었다.
장생 : 데프프프프
그의 주인의 시체는 발견되지 않았다. 위력이 강한 폭발물이라서 시체가 남을수없었다.
그녀의 주인의 사망 소식이 알려지자 수많은 사람들, 특히 주인의 지인들이 많이 왔다. 장생의 지지자도 포함되었다.
대통령도 찾아왔다. 장생은 응접실로 대통령을 안내하고 말했다.
장생 : 체포하라 데스!
장생의 지인들이 권총, 기관단총으로 무장하여 대통령을 포위했다.
대통령 : 이럴수가!
경호원들이 타고 있는 차가 대통령을 구출하려했으나 장생의 지지자가 쏜 대전차포에 맞아서 즉사했다.
장생 : 이 사람은 대통령이 아니라 가짜데스! 진짜를 구출하러 가는 데스!
장생의 지지자였던 성형외과 의사가 거들었다.
성형외과 의사 : 이 사람의 얼굴이 확실히 대통령 본인과는 다르군요
그들은 차를 타고 비밀기지로 향했다.
대통령 : 나를 어떻게 할 생각이냐
장생 : 조용히 하는 데스!
장생과 그 지자들은 인원과 무장이 빈약해서
소련 보수파의 8월 쿠데타를 본받아서 대통령 감금뒤에 새로운 수뇌부가 정권을 통치하기로 했다.
물론 지도자는 장생이었다.
소련 보수파의 8월 쿠데타 : 소련 체제 유지를 원하는 고위층들이 고르바초프를 감금, 자기들이 새로운 수뇌부가 되어서 소련을 통치하기로 했지만 결국 실패했다.
장생과 그 지지자들은 대통령이 장생의 주인의 테러 소식으로 멘붕하여 건강이상이 와서 별장에서 안전하게 휴식중이다.
그래서 장생을 통해서만 국가 정책, 국가중요보고, 결제,인사 정책등을 하며 건강이 회복되면 다시 공석에 드러나기로 했다....고 공식석상에 주장하기로 했다.
물론 그때 쯤이면 장생의 지지자들이 국가 요직을 차지하고 군권을 장악한다.
장생은 지지자들에게는 이렇게 설명했다.
학대파 세력들이 청와대를 장악하고 대통령을 감금뒤 가짜 대통령을 내세웠으며 장생의 주인은 학대파 정책에 위험이 되니 테러로 죽였다.
우리들은 가짜 대통령을 데리고 청와대의 학대파 세력들을 소탕해야하며 새로운 애호파, 실장석과 인간이 공존하는 정권을 세워야한다.
그러기 위해서 가짜 대통령으로 세상을 속이고 요직을 장악하여 친위 쿠데타로 학대파들을 연행, 일부 위험한 학대파는 암살, 유명학대파는 재판뒤 처형,
별거 아닌 학대파는 강제 노동수용소로 보낸다는 계획이었다.
장생은 TV 중계 카메라를 이용하여 SNS에서 소식을 전했다.
그녀는 권총을 대통령에게 들이대고 말했다.
장생 : 각본대로 하는 데스
대통령 : 여러분, 개정 애완동물조례 1호 장생의 주인이자 유명소설 들실장놈의 저자 XXX씨가 폭탄 테러로 사망했습니다.
배후는 학대파로 추정되며 전국에 계엄령을 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SNS에서 논란이 되고 TV가 중계했다.
대통령 : 저는 건강이 좋지 않아서 비밀장소에서 숨어있으며 행정, 인사, 국방, 외교, 결제, 보고는 장생을 통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생과 지지자들은 TV를 즉시 켰다.
대통령의 장생 발언은 논란이 되었다.
하지만 긴급속보에서 대통령이 자신이 진짜이고 장생에게 감금된 사람은 가짜 대통령으로 자신의 카게무샤(대역)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의 몸안에 장치해둔 GPS 추적 장치로 신호를 감지하여 특수부대가 출동했다고 한다. 그는 자신의 옷을 벗어서 흉터를 보여줌으로써
증명해보였다.
이로서 장생의 지지자들은 긴장하게 되었다. 성형외과 의사가 가짜 대통령의 옷을 찢었다.
성형외과 의사 : 흉터가 없다!
대통령은 젊은 시절에 러시안 룰렛을 하고 놀다가 몸에 흉터가 생겼지만 가짜 대통령의 몸에는 그 흉터가 없었던 것이다.
장생 : 여러분! 이것은 대통령이 저의 주인님을 테러로 죽이고 가짜 대통령을 보내서 우리들을 시찰, 탐지하려는 가장 큰 증거데스!
모두 봉기하여 살인정권타도하는데스!
장생이 그렇게 열변을 토하자 지지자들이 다시 힘을 얻었다. 이걸 SNS로 전달하니 전국의 장생 지지자들은 환호하며 무기고로 몰려가서
소총, 기관총, 전차, 장갑차, 항공기, 경비정을 탈취하기시작했다.
그러나 장생의 주인이 긴급속보 방송에 등장하여 사실 자신은 장생의 폭탄테러 이전에 비밀통로로 몰래 빠져나왔으며
폭발물 테러는 장생이 설치한 폭발물에 의한것이라고 주장했다.
다만 자신은 누군가의 후속 테러를 걱정하여 늦게 나타난것이라고 말했다.
장생의 지지자들은 장생을 졸라 팬뒤에 쇠사슬로 묶었다. 도착한 특수부대에게 장생을 바치고 항복했다.
이 모습이 생중계되자 무기고를 털었던 장생의 지지자들은 체포, 도주중 사살, 저항하다 사살, 자살로 죽거나 아무튼 인생이 망하게 되었다.
장생의 주인은 이때문에 요직에서 짤린뒤 명목상으로는 장생에게 중상을 입혔던 학대파 청부살해건으로 무기징역을 받았다가
긴급속보에 출연하여 지지자들의 폭동을 일단 막았으니 징역 15년으로 감형되었다.
장생은 일단 국가기관에 감금되었으며 그 이후는 알려지 않았다. 장생의 지지자들은 항복한걸 감안하여 징역10년을 받았다.
잘되었네 잘되었어
ㅋㅋㅋ 장생도 특무실장?
ㄴㄴ 원작 장생 시리즈에 의하면 장생은 글을 배웠기때문에 많은 지식을 흡수했으며 다른 실장석들도 쳐죽이는 우수한 실장석이라고 합니다
또또 다른스크에 자기 똥묻혀놓는거봐봐 자꾸쓰레기같은 글 실력으로 남의 작품 해집어 놓는거 진짜 짜증남
ㄴㄴ 저 작품 작가도 로덴메이든 원작자&회사의 허락을 받지 않고 썼기에 나도 후속편 써도 됨
ㄴㄴ내가말한건 님이 원글의 분위기와 의도도 파악못하고 그것을 ㅆㄹㄱ같은 글솜씨로 ㅂㅅ같은 글을 써놨다는게 보기 싫다는거임
글의 분위기와 서술이 뭘말하고싶었는지 파악하지도 못했으면서 어디 같잖은 권선징악을 들이미는거임?
원글 : 학대는 악, 애호는 선, 다른 실장석은 단순흉악하지만 장생만은 은혜를 알고 주인에게 과잉충성(아이를 포기하고 눈도 포기하고)하며 문자를 알면서 깨달음을 얻으며, 학대파는 아무리봐도 두루마기의 탄압을 받는 나를 의식하는거 같다. 현대사회는 실장석을 좀 더 배려하는 사회로 만들어야한다.
장생은 우수했기때문에 개정 애완동물조례 1호라는 혁명적인 조치의 혜택을 받으며 사회도 바꿔놓을수있었다.
ㅋㅋ해석해놓은것도 존나 ㅂㅅ같네
나의 생각 : 우수하고 인간에게 호의적이고 충성하면 좋다. 그런데 모든건 양면성이 있는데 그게 반대면이 나오면 큰일나지
왜 장생의 부제가 "그 용도를 이해하기에 슬픈 지성에 관하여"겠음? 아무리 뛰어난 실장석이라도 기껏해야 실장석에 지나지 않는다는 의미지
용도를 이해하기에 슬픈 지성(학대파를 의미) = 생애 마지막 여행을 떠나기 직전, 장생은 담담히 생각했다. 그를 심판하겠다고 하던 자에 관하여. 손에 동족의 피와 똥이 묻은 사람, 동족의 냄새가 배어있던 사람, 어쩐지 동족과 닮은 사람. 자기혐오를 남에게 떠넘겨야 비로소 견딜 수 있는, 받아들임 없는 슬픈 지성에 관하여.
ㄴㄴ이건 학대파가 아닌 실장석을 가리킨다고 보는게 맞음, 장생이 1,2편으로 나눠저있고 저 부제는 1편에 부제이지만 1편에 학대파는 안나옴 등장하지도 않는 학대파를 가르킬리가 없음
2편에 부제가 학대파에게 적용되는건 맞겠지 배우고자하는 마음이 있는 실장석과대비해서 남이하는말은 듣지도않고 오로지 자기가 격은것에만 의존하여 판단하는 학대파에 딱맞는 부제이고 철웅이를 의식한건지는 작가가 아니라 모르겠지만 저 학대파와 철웅이가 비슷한것도 사실인거같음
두루마기에서 탄압받는 나를 묘사하면 인기가 많아진다고 생각해서 그런걸까
나는 님이 두루마리에서 탄압받았는걸 동의하지않음 , 그저 스크속에서 분노에차서 실장석을 학대하고 남의 말을 듣지 않는 불쌍한 지성의 학대파가 혐오에가까운 풍자를 하고 남의 말을 절대듣지않는 님과 비슷하다고 말한거고
혐오에 가까운 풍자라.... 훗날 시대가 바뀌어서 역사관이 바뀌면 나의 풍자가 시대의 선각자라는 사실이 알려질것이다.
내가보기엔 그럴일 절대없음 그림같은 예술은 후대에 재평가될수있겠지만 특정인의 주장은 그것이 입증되지 않는이상 묻히고 말뿐임
그리고 나는 님이 학대는 악, 애호는 선 이라는 식으로 해석한것도 이분법적이고 잘못된해석이라고 생감함
왜 그럼?
스크중 학대파가 왜 실장석을 증오하는지는 안나오지만 말과 행동으로 보면 실장석들에게 상당한 피해를 입었을것으로 추측해볼수있고 장생의 주인은 옆에서 장생의 하는행동들을 실제로보면서 다른 실장석들과는 다른 것을 깨달았을꺼임, 결국 학대파와 장생의 주인의 행동의 차이는 결국 자신이 경험한것에서 기인한다고 보고 이건 어느 쪽이 나쁘냐가아닌 각자의 입장만있을뿐이라고
보고있음, 그리고 여기다 두루마기나 님이 탄압어쩌구하는걸 끼워넣는건 에바임
고로 님이 학대파를 정의구현하는것도 잘못된해석으로 인한 전개라고 생각함
음
지가 뭐라도 되는줄 알고 있음 남의 나라 근현대사 왜곡과 날조 일삼고 근본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중국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