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관리인이 인질로 잡혔다!


그는 애호파이며 공원의 실장석들과 공존하며 지냈다.


공원 관리인은 양충만 애호했으며 분충은 당연히 몰살했다.


강간하고 다니는 마라실장은 거세뒤 교살, 효수하여 공원의 질서를 바로세웠으며


취미로 도둑질하고 다니는 실장석은 손을 잘라서 화상을 입혔으며


인간에게 피해를 주는 실장석은 양쪽눈을 화상입혔다.


동족식, 특히 자녀를 즐겨먹는 실장석은 총구 역시 (이하중략)


물론 재미로 실장석 학대를 즐기는 학대파는 녹음, 원거리 촬영뒤 제보하여 범칙금 3만원 유예 처분으로 받게끔 했다.


그렇게 공원에는 현명하고 깔끔하고 가족애가 깊은 실장석들만 남게되었다.


그녀들은 가족애가 깊었기때문에 단합이 잘되고 분충들이 없으니 서로 잘 뭉치게 되었다.


실장석들은 이 기회를 노려서 실장석 우위 사회를 오히려 한걸음 나가기로 했다.


혁명이 시작된것이다


들실장 1마리가 공원 관리인을 찾아왔다.


그녀는 혁명을 위한 선발대였다.


선발대 : 인간씨, 질문이 있는 데스


관리인 : 무슨 일이니


선발대 : 관리인실 안에서 말하는 데스


관리인 : 그러렴


관리인실


선발대 : 잠깐 문을 열어두는 데스. 불안한 데스


관리인 : 그래, 열어두지


선발대 : 큰일이 났던 데스


관리인 : 무슨 일이지?


선발대 : 나에게 큰일이 났던 데스


관리인 : 어떤 일이니 말해보렴



그 사이에 다른 실장석들이 공원 관리인실을 쳐들와서 점령했다.


그들은 배설물로 관리인실을 점령했다.


관리인 : 이 녀석들!


그는 분노하여 실장석들을 쫓아가다가 부비트랩에 생포되었다.


한편 관리인실을 점령했던 다른 실장석들이 나머지 실장석들을 불러와서


통신시설로 말했다.


대변인 실장석 : 인간들에게 말하는 데스! 인간들은 실장석들에게 정권인수를 하는데스!


지금 인질을 잡고 있으니 우리들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인질의 안전을 보장해줄수없는 데스!


그녀들은 처음에는 무리한 요구를 했다가 나중에 약간 관대한 요구(실장석 자치구역을 허용하고 매년 지원해라)를 하면


통과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관대한 요구를 할 기회는 없었다.


통신시설로 왠 이상한 요구가 들려오자 공원 관리인과 연결된 기관에서는 당황했다.


그들은 감시 카메라에 공원 관리인이 실장석의 인질로 잡혀있자 놀라서 전문 토벌 인력, 구조대를 보내기로 했다.


토벌 인력은 실장석을 무자비하게 다룰수있으며 마침 약점이 잡혀있는 학대파들이었다.


공원에서 학대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사람들을 사면,복권을 조건으로 우선 선발했다.


실장석 보호법은 실장석을 보호하는게 아니라 실장석을 무자비하게 다룰수있는 사람들을 공짜로 고용하기위해서 만들어진것이다.


그들을 범칙금 3만원 유예 처분 내리고 나중에 사면, 복권을 조건으로 실장석 토벌에 동원할수있는것이다


일단 대충 공원 지도와 배치도를 봤던 구조대는 드론으로 연막탄을 살포, 실장석들이 놀란 사이에 구조대들은 신속하에 공원 관리인만 데려왔다.


구조대의 일은 그것이 끝이다.


그뒤는 토벌대가 출동하여 모조리 도륙하여 일부는 사건 진상 파악을 위하여 살려뒀다.


지능높고 가족애가 깊으면 교활하고 단결이 강하기때문에 그녀들을 선별적으로 없애고


분충을 우선적으로 살려둬야 그녀들이 실장석들의 단결을 분열시키고


계획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수있는것이다.


그걸 몰랐던 관리인은 처벌도 손해배상, 구상금도 지불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를 처벌하면 그는 시청을 원망하지만 처벌 안하면 실장석들을 원망하게 되는것이다.


관리인은 실장석들에게 배신당하여 학대파가 되었으며 이야기는 폭동실장 : 공원항쟁사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