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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구분법

김무성의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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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다

2017. 5. 25.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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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김무성 스웩 글에 좋은 답글이 달려서 쌔우는 글. 




김무성 다른 기사를 보시면 알겠지만, 김무성이 전형적으로 그럼 사람이거든요 아래 사람들한테 너그럽고 위 사람들한테 뻣뻣한. 




거짓말 구분법에는 예외가 없습니다. 




평소에 지랄맞은 성격일수록 카메라 앞에서 공손한 척하고, 




평소에 수월한 성격일수록 카메라 앞에서도 평소대로 수월하게 행동하는 법입니다. 왜냐하면 조심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TV에서 본 사람들에게 그렇게 여러번 뒤통수를 처맞아 놓고 여전히 김무성 같은 사람만 미친듯이 물어 뜯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또다시 겉으로만 굽신굽신 공손한 사람들에게 뒤통수 처맞고 사람 겉모습은 절대 믿으면 안 된다고 꽤꽥대다가 또다시 김무성 같은 사람만 미친듯이 물어 뜯습니다. 




이것도 사피엔스 종특입니까? 









나의 생각


운치굴 프니프니노예는 인신공격을 하는 사람인데


자신의 비열한 성격을 감추기위하여


일부러 애호파인척 할수있다.


물론 히틀러도 ㄷ동물애호가이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