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실장석들도 인간과 일하면서 공존했던 때가 있긴하다.


그녀들은 인간들의 일을 도우면서 지냈다. 


그게 깨졌던 시대의 일이었다. 


메이드 실장 : 주인님, 저는 괜찮은 데스


메이드 실장, Z는 감기에 걸렸다. 


그녀는 콧물을 흘리고 열은 높고 추위를 심하게 느꼈다. 


주인 X는 그녀의 코를 풀고 따뜻한 물건으로 그녀의 몸을 덮혀줬다. 


X : 아니다, 좀 쉬렴.


Z는 몹시 감동하였다. 


그녀는 아이들을 출산, 양육을 허용해준 주인에게 너무 고마웠다. 


Z는 아이들에게 주인님의 은혜에 대하여 언제나 강조했다. 


그러던 어느 날이었다. 


Z는 선정적인 속옷을 입으며 아이들에게 절대 오지 마라고 했다. 


그녀는 주인이 오자 그를 유혹하며 말했다. 


Z : 주인님, 저는 주인들을 경애(敬愛)했던 데스. 함께 흑발실장을 만들어서 인간과 실장석의 공존의 첫걸음이자 화해의 상징을 만드는 데스


X : 그래? 일단 아이들과 함께 의논해보자꾸나


Z는 옷을 입으면서 말했다. 


Z : 당장 아이들을 불러오는 데스


그녀들은 주인님과 이야기를 하기로 했다. 


주인 X는 말했다. 


X : 인간과 실장석은 절대 선을 넘으면 안돼


Z : 그런데스. 그래서 저는 실장석과 인간이 서로를 존중하는 세상을 만드는 데스


주인은 둔기를 꺼내면서 말했다. 


X : 역사적으로 이게 약이 있다


그리고 Z일가를 마구 구타한뒤에 방에 가뒀다. 


Z일가는 일부는 죽고 일부는 다쳤다. 그녀들은 몰래 집을 나오면서 말했다. 언젠가 그녀들이 주인과 함께 살집이었다. 


Z : 인간과 공존을 꿈꾸면서 주인님은 1등급 인간으로 특별우대하려했던 데스. 물론 다른 인간들은 노예 데스


그녀들은 다른 메이드 실장의 휴게실에서 말했다. 


Z일가는 자신이 받은 처우를 이야기하고 다른 메이드 실장의 공감을 얻었다. 


그녀들은 실장석들도 인간과 동등한 권리와 자격이 있음을 알리고 대등한 지위, 인간도 정부가 있다면 실장석 역시 정부가 필요하며


이원집정부제를 도입하여 인간으 위생, 보건, 의료, 육체노동, 쓰레기 청소등의 기타 행정을 맡고 


실장석은 군사, 경제, 외교등을 맡는다는 공존형태를 하기로 구상하기로했다. 


물론 실장석 측이 더 강해지면 그 이후는 말하지 않기로 공동의 합의가 있었다. 


그녀들은 일단 점진적으로 나아가기로 했다. 


메이드 실장석들은 Z가 선동의 불씨가 되고자 "메이드 실장석의 처우를 개선하라! 먹이와 임금을 더 많이줘라! 그녀들도 권리가 있다! "는 


성명서 발표, 낭독, 방송 반복으로 분신자살했다. 


이로써 메이드 실장석들의 데모가 시작되어서 그녀들은 중요 관공서들을 점령하여 세상을 혼란상태로 만들고 메이드 실장석들의 대표를 이를 안정시키고


정권을 인수받는걸 목표로 하는거 보다 점점 권리를 늘려나가고 임금을 많이 받아서 경제력을 점점 장악, 은근슬쩍 인간 사회에 많이 섞여들고


사회 중추를 점점 떠 맡으면서 중요 요직을 장악하기로 했다. 


이 데모는 전세계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나게 되었다.


그녀들의 데모에 사회가 혼란해지고 인간들이 대체하고 다른 실석류가 노동을 떠맡고 그녀들의 임금이 올라갔다. 


바뀌어진 내용은 다음과 같다.


잉여식량을 쌓을수 있도록 먹이를 더 늘리고


경제권을 위하여 임금을 더 지불했다. 


목표를 이뤄낸 메이드 실장들은 기뻐하며 환호성을 지르며 실장 노동 투쟁사의 첫걸음을 딛는 역사적 순간이었다. 


그리고 임금이 올라가자 인간들은 실장석들을 해고했으며 노동권 보장은 그냥 회사를 망하게 했다가 다시 여는 방식으로 파괴했고


가사 노동은 그냥 가정 해체뒤 재조립으로 메이드 실장석들을 짤랐다.


거리로 나앉게 된 메이드 실장석들을 폭동을 일으키려했지만 방첩대에 걸렸다. 


방첩대들은 애호파를 가장하여 그녀들의 간부들을 유인, 구속하여 숙청하고 나머지 메이드 실장석들은 생포하여 고기로 만들어서 


파이로 만들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나라에게 지원되었다한다. 


이 일화 실장투쟁사에 기록되어있는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