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뱌야아아악


어느 참피 일가가 고문을 당하고 있다.


그녀들은 독라달마가 되어있으며 피멍이 들었다. 


친실장 : 살려주는 데스....


그림자의 남자는 친실장을 계속 칼질하고 이미 자실장들은 죽인 이후이다




어느 상가 건물


일가족이 살해되었다한다.


치안기관이 출동하여 수사하고 있다.


수사관을 맡고 있는 특무실장은 특무실장 시리즈의 주인공, Z****호 (마라실장인)이다. 이하 Z


Z : 총격을 맞고 죽었던 데스


수사관 1 : 그렇습니다


Z : 원한 관계는 있는 데스?


수사관 2 : 김 아무개입니다. 그는 죽은 가족들에게서 돈을 몇차례 빌렸습니다. 


Z : 그를 당장 체포, 조사하는 데스!


수사관 1 : 안됩니다. 그는 독립유공자라서 여론의 반발을 사기 쉽습니다. 


Z : 뭣이?


수사관 1 : 그는 일제시대에 항일독립운동을 하여 종신형을 받았다가 풀려났다합니다. 


Z : 그런데스우!


그는 국가보안국의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하여 김 아무개의 독립운동 기록 서류를 훍어보았다. 


김 아무개의 나이는 불명이요 판결문의 나이는 대충 생각해낸 나이였기때문에 믿기어려웠다. 


그는 해외 주재 독립운동단체에 독립군자금을 송금하기위하여 권총으로 일가족을 강도몰살했다한다. 


하지만 중요한 증거였던 권총이 없었기때문에 종신형으로 감형되었으며 해방 직전 병치료를 위한 형집행 정지로 나왔다가


해방 이후 백색테러에 관계되어 다시 감옥갔다가 한국전쟁 때 풀려났다한다.


이후 전산기록이 없어진채 살고 있다가 다시 판결문을 발굴하여 독립유공자 지정을 받았다. 


김 아무개는 자신을 추적, 뒷조사하는 Z의 존재를 알고 그를 유인하기 위하여 미인계를 썼다. 


Z는 김 아무개가 보낸 미인과 질펀하게 떡을 치고 전화로 그녀의 집에 가서 떡을 치려고했다. 


김 아무개 : 이 건방진 참피가 감히 독립유공자님을 수사하려 들어!


Z : 너는...


김 아무개는 권총을 꺼내들었다. 오래된 권총이지만 관리를 잘하여 대단히 잘 작동하는 총이었다.


김 아무개 : 죽어라!


그는 권총을 난사했으나 Z는 뛰어들어서 권총을 쳤으며 총이 잘못 발사되어서 미녀에게 오발되었다. 


미녀 : 으앗!


Z는 그들을 제압하여 김 아무개는 치안기관에 보내고 미녀는 자신의 거주지 개인방의 창고에 감금하여 완전한 사육을 찍었다.


김 아무개의 집


그의 집의 창고에는 김 아무개가 죽은 일가족의 사육실장도 납치하여 고문치사 끝에 죽였다는 일도 밝혀졌다. 


Z : 정말 훌륭한 학대 데스!


김 아무개는 현장 검증을 위하여 사건현장에 끌려왔다.


죽어라!!!!


죽은 일가족의 유족이 총을 발사했으나 특무실장이 총알을 붙잡아서 유족에게 날렸다.


으아아아악


유족은 중상을 입었다. 


수사관 1 : 특무실장 Z***호 님, 어째서 범죄자를 위하여 그렇게 수고하십니까


Z : 김 아무개는 살인마였지만 그의 참피 학대치사 능력은 정말 뛰어난 데스. 그건 본받아야하는데스


Z는 김 아무개의 살인은 혐오했지만(Z는 자신의 살인은 훌륭한 살인이라고 생각했다)


그의 실장석 학대만큼은 찬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