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국의 쿠데타가 성공한지 며칠뒤의 일이었다


특무실장 마라실장인 Z ****호(이하 특무실장 Z)는 치안기관의 수사관으로 임명되어서 


아무튼 활동하고 있었다


그는 한 여성의 스토커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하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 스토커가 그녀를 붙잡고 인질극을 하고 있었다


특무실장 Z : 마라인간(남자를 의미), 여자를 붙잡아라. 아무튼 넌 감옥에 보내는 데스


스토커 : 억울해! 나는 이 여자에게 돈을 많이 빌려줬는데도 나를 버렸으니 용서못한다


여자 : 거짓말입니다. 차용증같은 증거도 없습니다


스토커 : 뭐야! 너는 나에게서 1천만원(일본 1백만엔)을 빌려갔던


여자 : 뭐야! 5백만원이 어떻게 1천만원이 되는...


모두들 : !!!!


여자 : 여러분! 이 남자는 투자 이론이 있어서 자기가 희생을 했으면 상대에게도 희생을 요구하고 


돈으로 여자의 마음을 마음대로 한다는 황금만능주의가 있어서 상대의 인권을 능욕합니다


특수부대 출동~!


특수부대가 배치되어서 인질극을 벌였다


특수부대 : 여자를 풀어줘라! 정상참작되면 재판에서 선고유예 판결받으면 전과자가 되지 않을수있어


스토커 : 여자가 나의 돈을 많이 빌리고 안갚는


특수부대 : 그건 민사로 받을수있어


스토커 : 음


특수부대 : 얼른 흉기를 버려!


스토커는 실수로 여자의 팔을 다치게 했다


특수부대 지휘관은 손가락을 지시를 보냈다


저격수가 총으로 스토커의 다리를 쏜다. 


다리에 총을 맞은 스토커는 여자를 놓치고 흉기로 여자를 공격하려다가 헤드샷을 맞고 죽었다


특수부대 : 안타깝구나


여자 : 여러분, 이 남자는 저를 스토킹하던


특무실장이 날린 단검이 여자의 목을 찔렀다.


그는 여자가 스토커에게 돈을 빌린건 말하지 않았으며 피해자인걸 강조하자 빡쳐서 그렇다


여자에게 돈을 너무 많이 썼던 스토커도 나쁘지만 스토커의 돈을 그동안 낼름 받아먹은 여자도 나쁘긴하다


특무실장의 단검 던지기는 만화 라르고 윈치를 보고 힌트를 얻었다


특수부대는 특무실장을 공격했다.


제1 기관총 사수는 특무실장을 조준하려다가 그의 단검을 맞고 비틀거렸다. 


그 오조준 기관총 사격을 맞은 특수부대원들이 쓰러지기 시작했다. 


특무실장은 단검이 떨어지자 점프하여 특수부대 제2기관총 사수을 공격하여


기관총을 빼앗아서 특수부대원들을 사살했다.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악!


그는 기관총알이 떨어지자 도주했다. 


특수부대는 특무실장을 추적했다. 


특무실장의 거주지를 특정하자, 야간사격을 실시하기로 했다. 


야간 사격은 밤에 총을 쏘는 방식이다


여러명이 특정장소를 포위하여 조준한다.


지휘관이 한발 쏘라고 지시하면 정말 한발쏜다. 


여러명이 한발씩 쏘면 그것이 화망(火網)을 형성하여


눈먼총알 한발정도는 특정장소에 숨어있는 사람이 맞게된다


특무실장이 어둠속에 움직였다. 


지휘관 : 한발


특수부대의 일제사격이 쏟아졌다. 


특무실장은 점프하여 특수부대 지휘관을 쓰러뜨리고 권총을 빼앗아 특수부대원들을 사살했다. 


으아아아아아악


지원부대의 트럭이 오자 라이트를 파괴하여 작동 불능하여 일단 싸우긴했다. 


하지만 그들을 총알이 적었다. 


왜냐하면 특무실장에게 총을 빼앗길수있기 때문에 총알을 조금 가져갔다.


다음날 아침, 살아남은 특무실장 앞에 누군가가 나타났다. 


그는 중년남성이었지만 이등병 계급장을 달고 있었다. 


전 합참의장 : 특무실장 Z, 나를 알아보겠니?


특무실장 Z : 너는 누구데스?


전 합참의장 : 나는  합동참모본부 의장이었던 최철웅이다. 너희 국가보안국의 쿠데타를 진압하려다가 패배, 보직해임, 이등병으로 강등되었지만


민간인으로 퇴역하지 않았다. 이유를 알고있니?


특무실장 Z : 모르는 데스


전 합참의장 : 너를 토벌하기 위해서였다. 특수부대들이 너를 공격한 이유도 이것이다


특무실장 Z는 놀랐다!


물론 특무실장이 특수부대를 공격했던 시점부터 전 합참의장이 반격을 명령을 했기때문이었다. 사실은 특무실장 Z 탓도 컸다


전 합참의장은 폭탄 조끼를 입고 자폭하려 들었지만 특무실장은 피해서 실장권법 오의, 게이시로 공격했다


게이시!!!!!


존 웨인 게이시. 미국의 연쇄살인마. 미국 문화원 방화도 민주화운동이 되는데 미국 연쇄살인도 민주화 운동이 되어야할것이다


조선실장도에는 민주화운동을 위하여 신군부를 묵인했던 미국 사람들을 죽이며 대한민국 민주화운동의 의의를 되살리는 존 웨인 게이시가 그려졌다


오의 게이시는 실장권법 반만년 역사를 아로새기고 있다. 


필살오의를 맞은 전 합참의장은 카오스 파워+폭탄 폭발력 + 파편을 맞고 빈사상태가 되어서 병원에 실려갔다


특무실장 Z는 국가보안국이 걱정되어서 달려갔다. 


마침 최철웅 장군의 지시를 받은 군부의 장교들이 이끄는 병력들이 국가보안국 국장과 특무실장들을 공격하고 있었다


그들은 특무실장 Z과 국가보안국에서 벗어나온 순간, 따로 치는 것이다


병력 A가 특무실장 Z를 공격하는 동안, 병력 B가 국가보안국을 공격하는 것이다


하지만 특무실장들의 전투능력은 Z만 먼치킨일뿐이지 다른 특무실장도 전투 수행능력이 우수하여


병력 B를 때려잡고 있었다. 


그 사이에 병력 C가 병력 B를 지원하러오는걸 특무실장 Z가 때려잡고 있어서 국가보안국이 승리할수있었다. 


최철웅 장군은 의학적으로 사망했지만 개조 수술을 받아 훗날 메카 철웅으로 다시 태어난다


후속편 안티 카오스 파워에서도 등장하는데


메가 철웅 장군은 안티 카오스 파워 장치로 카오스 파워를 막아낸다. 


실장 권법의 카오스 파워 공격이 무효화되자 특무실장 Z는 실장권법 오의 XX로 메카 철웅 장군을 이긴다


XX는 카오스 파워가 아니라 중력을 이용한 기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