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실장일가가 버려졌다
정확히는 사육실장일가였던 고기덩어리가 버려졌다
사육실장 W일가는 평범한 사육실장이었다.
W는 자실장 시절에 팔려와서 주인님을 위하여 헌신하기로했다.
그의 우수한 실장석 사육은 이웃에도 알려졌으며
학대파가 W를 납치기도했으나 미수에 끝나고 W에게 접근하기전에 (W는 모른다)
주인에 의해 붙잡혀서 경찰에 넘겨져서 기소유예 판결을 받았으며
민사배상까지 받았다. (사육실장학대,살해죄는 민사배상 50만원을 넘을수없다. 주거침입이 포함되어도 그렇다)
거기까지 끝나면 좋았지만 W는 엄청난 일을 저질렀다.
그녀는 메모를 하나 숨기고 있었는데 주인이 그걸 발견하고 실장석 전문 대책 기관에 보낸것이다.
그곳의 해석에 의하면 W의 그림은 집안 구조를 묘사한것이며 주인의 방 구조가 상세히 묘사되어있다고 한다.
그것은 주인을 없애기위한것이라고 한다.
W의 주인은 그걸 이해할수없었다.
실장석 대책 전문기관의 감정사, 전문가 3인의 판정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믿지않았다
W를 애호하며 키웠는데 그녀가 자신을 해치려할리 없다는 것이다
사실 실장석을 인간의 도덕으로 판단하면 안된다
실장석은 행복하면 행복할수록 인간은 노예이며 실장석이 우위에 서야한다는 사명감을 깨닫게 된다.
주인을 없애면 주인의 것은 모든게 자기것이 된다는 황당한 생각을 한다
이건 어떤 훈육으로도 바로 잡을수없는 것이다.
W의 주인은 낮에 돌아와서 방의 문을 잠그고 잤다.
그는 이불을 얼굴에 덮었기때문에 코고는 소리가 방밖으로 나올수없었다
그리고 TV를 켜고 잤기때문에 W는 주인이 TV를 본다고 생각했다.
그 날밤이었다.
W의 주인은 낮잠을 너무 많이 잤기때문에 밤에 잠을 잘수없었다
W는 조용히 들어와서 주인에게 조용히 다가갔다. 그는 인기척에 방의 불을 켰다.
W는 흉기를 들고 있었던것이다
주인은 당황하여 W를 매우 패버렸다.
그리고 W를 꽃가루로 강제 임신시킨뒤에 아이를 낳은뒤에는 W의 눈앞에서 고문,살해했다
W : 주인님, 그만 두는 데스!
주인 : 안돼, 너는 나를 해치려했으며
W : 전부 거짓데스! 오해데스
주인의 그녀의 눈물이 적록색인걸 알았지만 의문스러웠다.
왜냐하면 실장석은 인간의 윤리로 판단하면 위험하다
실장석 대책 전문기관의 주장에 의하면 W의 주장은 자신은 주인을 해치려한게 아니라 실장석들을 위하여 혁명을 하려고 작은 죄를 지으려했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자신의 거짓말을 진실로 믿는다고 한다.
아무튼 주인은 W와 그 일가들을 마구 때려죽이고 공원에 버렸다
공원
주인 : 잘가렴. 앞으로 다시는 만나지 말자
W : 데에에에에
장녀 : 엄마~!!!!
차녀 : 일어난 테츄! 저 흉악인간에게 굴복하면 안되는 테츄아아아
남자 : 누구지?
주인 : 이만~
주인은 달려나가고 남자가 다가왔다
남자 : 무슨 일이니? 일단 집에 가자
남자의 집, 그는 W일가를 정성껏 치료했다
W일가는 회복하고 있었으나 W와 차녀는 결국 죽었다.
그녀들은 그나마 건강해져가는 장녀와 많은 이야기를 하다가 죽었다.
남자는 그녀들만의 시간을 존중하다는 이유로 밥과 목욕, 잠자리를 갈아주기만했다.
장녀는 남자의 은혜에 감사하고 주인의 흉악한 일에 분노했다.
남자는 장녀의 원수갚기를 돕기로 했다.
남자는 어느 건물에 갔다.
이 건물은 원래 실용실장석 가공 공장이었으나 망했기때문에 자기가 돈을 주고 사들여서 테러 훈련장으로 개조했다고한다.
장녀는 비도(飛刀) 던지기, 폭파 훈련, 요인 암살 훈련을 열심하였다.
남자의 메뉴얼에 의하면 실장석용으로 개발되었다고 한다.
장녀는 자실장에서 성체실장으로 성장해갔다
남자는 장녀와 함께 주인의 집에 갔다.
장녀는 케이지에 갇혀있다.
남자 : 새로운 사육실장을 분양해보세요
주인 : 꺼져
남자 : 그러지마시고
주인 : 그럼 들어와
그들은 주인의 집에 들어왔다.
남자는 주인에게 받은 물 컵을 장녀의 케이지에 뿌렸다. 도로리 용액에 장녀의 몸이 녹아내리고 있었다.
장녀 : 데샤아아아아아
인간씨, 왜 이러는 데스우?
남자는 말했다.
남자 : 이 건방진 역적년아, 네 어미와 뭐가 다르냐?
장녀 : 데에에엑?
주인이 그녀의 케이지를 들어서 희석 도로리 수조에 넣었다
장녀 : 데뱌야아아아아아악
사실 남자는 주인에게 고용된(?) 학대파였다
그는 W일가를 납치,학대치사를 하려다가 주인에게 잡혀서 형사(기소유예), 민사(10만원 배상) 처분을 받고
민사 처분을 면제받는 조건으로 주인과 연기를 한것이다
주인은 W가 정말 자신을 해치려한건지 궁금해서 학대파의 조언대로 그녀를 임신, 출산시킨뒤에
학대치사뒤 공원에 버리고 갔으며 주인의 연락을 미리 받고 대기중이었던 학대파가 W일가를 거두어서
그녀들의 도청을 녹음, 녹취록 작성하여 실장석 대책 전문기관과 주인에게 넘겼다.
분노한 주인과 실장석 대책 전문기관은 당장 W와 차녀 살해를 지시, 그녀들은 학대파가 음식에 타넣은 치료약을 먹고 죽었다.
치료약의 농도를 지나치게 조절했기때문에 W와 차녀는 견디지 못하고 죽은것이다
그리고 장녀 역시 최강의 올렸다 떨어뜨리기 훈련을 시켰으며 천천히 죽이기로 했다.
주인과 학대파의 설명을 들은 W의 장녀는 도로리에 육체가 무너지며 자기가 속은데에 정신이 무너지며 서서히 죽어갔다.
주인은 학대파의 민사배상을 탕감시켜줬으며 실장석 학대파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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