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특무실장이었던 Z(마라실장인 Z***호)는
심심해서 국가보안국의 데이터베이스로 사육실장납치학대파 피살사건의 기록을 보니
뭔가 좀 이상했다
사육실장 납치 학대파 Q는 A의 사육실장을 납치,학대해서 죽였는데
W에게 살해된것이다
A가 살해한거 같은데....
Z는 당시 수사관을 찾아가서 탐문수색했으나 하나같이 부인했다
그는 A에게 당시 수사관 이름, 주소를 보내서
그들은 당신이 범인인걸 알고 있습니다.
수사관들은 나중에 일단 범인을 덮어두고 돈이 필요하면 당신에게 "돈 내놔, 그러지 않으면 진상을 알리겠다"고
익명의 투서를 보냈다.
Q를 살해한게 W라고 판정된것은 수사관 S의 감식결과였다.
A는 S의 집을 사전답사하여 산탄총으로 그를 저격했다
탕!
A가 나타나서 S에게 말했다
A : S, 나를 기억하나?
S : 누구?
A : 사육실장 납치학대파 Q를 살해한 사람이다...
S : 그렇군요
A : 나의 범죄를 덮어줬지
S : 네, 당신의 범행동기를 이해했으며 법은 범죄를 처벌하는게 아니라 죄 지은 사람을 바르게 인도하고 더이상 범죄를 저지르게 하지않는
A : 나중에 당신이 큰 돈이 필요하게되면 나한테 돈을 뜯을려 했겠지
S : 절대 그런 일 없어...
A : 아니, 사람은 화장실에 들어갈때와 나올때가 다르다. 부모형제도 돈 때문에 싸우는데 생판남이 너가 그러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어
A는 산탄총으로 확인사살하려고 했지만 흉기에 맞아서 쓰러지게 되었다.
산탄총이 땅에 떨어졌다.
그 순간 Z가 나타났다
그는 녹음장치를 틀었다
Z : A, 너에게 익명의 투서를 보낸건 나 데스. A가 정말 Q를 죽였는지 S가 정말 A의 범죄를 덮어줬는지 궁금해서 그랬던 데스.
A : 뭣이 너 이 녀석....
S가 산탄총을 집어들려하자 Z는 발로 찼다
Z : 너까지 사람을 죽일 필요는 없어
A : 억울해! 나는 그저 나의 소중한 사육실장을 죽였던 Q를 정당하게 심판했을뿐이다. 너가 나와 사육실장의 우정, 함께 했던 소중했던 시간에 대해 알아?
너가 뭘 알아? 사육실장과 나는 교감을 했으며
Z가 A를 때려서 뇌진탕을 일으켰다.
A의 말보다도 A가 수류탄으로 자폭을 하려고 했기에 그랬다.
A의 죄는 공소시효때문에 따질수없었지만 S 살인미수가 결정적이었기때문에 감옥에 갔다.
그 사이에 Z는 A의 말에 반박하기위하여 생각도 많이 하고 인터넷 검색도 많이 하고 책도 많이 봤다
그는 A를 면회했다.
형무소
A : 무슨 일이지
Z : 너는 나와 처음만났을때 "억울해! 나는 그저 나의 소중한 사육실장을 죽였던 Q를 정당하게 심판했을뿐이다. 너가 나와 사육실장의 우정, 함께 했던 소중했던 시간에 대해 알아?너가 뭘 알아? 사육실장과 나는 교감을 했으며~"라고 말했던 데스. 답을 들려주는 데스
Z는 말했다
"인간들끼리도 교감이 안되고 서로 배신을 하는데 어떻게 실장석과 인간이 교감하는 데스우?"
A : 가능해
Z : 그럴까 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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