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관리인이 붙잡혔다.
그는 Z공원을 관리하면서 양충애호 분충척살을 하고 있었다
그덕에 공원은 사육실장, 들실장, 인간들이 서로 어울릴수있었으나
분충이 없어졌기에 들실장들은 단결하기 쉬워졌고
그녀들은 반란을 개시했다.
들실장들은 공원 관리인을 인질로 잡고 공원 관리인실의 통신시설로
시청에 인간들의 정권인수를 요구했다.
시청에는 즉시 구조대, 토벌대가 구성되었다.
실장석 관련 범죄(타인의 사육실장 납치 학대, 실장석 무단 투기)를 지은 사람들의 사면, 복권을 조건으로 토벌대 참가를 강요했다.
정찰대가 보내준 정보로 토벌 작전이 개시되기로 했다.
한편 기자 역시 토벌을 동시 보도하기로했다.
한편 들실장들은 너무 무리한 요구를 했다며 걱정했다.
보스 실장은 처음에 무리한 요구를 했다가 나중에 작은 요구를 하면 들어줄 것이다
일단 실장석 자치 공원을 만드는걸 계획했다.
그들의 전술을 이렇다.
인간이 실장석을 발견하면 그녀를 쫓아가서 죽이려한다.
실장석이 동료들에게 인간을 봤다고 말하면
동료 실장석들이 싸울 준비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실장석이 동료들에게 가기전에 쫓아가서 죽여야하는 것이다
그걸 이용하여 함정까지 유인하여 인간을 사로 잡는다.
게다가 보스 실장석은 전자 부품을 조립하여 라디오를 만들어서 인간들의 토벌 작전 뉴스를 듣고 있었다.
다음날
기자는 구출된 공원 관리인을 보고 놀랐다.
그는 공원 관리인이 아직도 인질로 잡힌줄 알았다.
하지만 토벌대 간부가 "토벌 작전을 사실대로 보도하면 들실장들이 그걸 라디오 뉴스로 전해듣고 인간의 토벌 상황을 알수있기때문에 정보를 차단했다"고 말했다.
일단 기자를 다른 데로 유인, 구출대가 공원 관리인을 구출, 토벌대가 들실장들을 토벌한다는 계획이었고
그건 성공했다.
공원 관리인은 징계를 면했지만 그는 실장석 학대,학살파로 거듭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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