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호파 시의원과 반도(半島)들실장 리더가 회의를 했다
리더는 징용실장들에게 물자를 지원해달라고 하자
시의원 1은 적극수용했다.
다른 시의원들이 반발했지만 자기가 설명해줄테니 일단 차에 타라고 했다
운전사에게는 자신이 직접 운전한다고 말했다
시의원 1은 엎드리면서 "수류탄이다~!"라고 외쳤다
그는 던졌다.
반도 들실장들은 당황하여 숨어있는 전투원(들실장이다)들이 석궁을 쐈으며 리더는 함정을 작동시켰지만
시의원1은 그냥 주먹밥을 던진거였다
다른 시의원, 경호원, 운전수는 어이없어했다
물론 그들은 자체 무장이 있긴했다.
애호 정책에 반대하는 학대파들의 테러로 부터 스스로를 지키기위하여 수류탄, 자동화기는 갖추었다
주먹밥인걸 확인한 리더는 어이없어하는 순간에 시의원 1은 진짜 수류탄을 던졌다
콰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수류탄 폭발력과 파편 공격에 들실장들은 중상을 입었으며 수뇌부 역시 빈사 상태가 되었다
그 순간 시의원 1은 차를 몰고 빠져나갔다
그리고 영상을 제출하여 반도 들실장들은 회의 실패시 시의원들을 인질삼아서 물자를 뜯어내려했다고 설명했다
그녀들은 석궁, 함정을 미리 준비하고 있었다한다
분노한 시의원들은 당장 쳐들아가자했지만 시의원 1이 들실장들의 무장,함정에 대해 모르니 일단 공중 폭격을 하자고 했다
그 결과 반도 들실장들은 모두 몰살되었고 시의원들은 학대파로 전향했다
아아 어설픈 지능을 가진 생물체 철웅이여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