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부부는 실장석을 키우고 있었지만 아기를 낳았다
건강한 아이가 태어나서 다행이었다
기형, 질병, 장애가 있다면 큰일이었다
부부의 사육실장 Q는 우수한 사육실장이었다.
그녀는 붙임성도 좋고 청소도 잘하는 양충이었으며 아이도 허락받았다.
부부 역시 아이를 가지기때문에 사육실장 역시 아이를 갖도록 허락한것이다
그러나 성급한 조치였다
부부의 지인은 인간의 아기와 실장석은 함께 할수없다
고양이, 개와 함께 인간의 아기를 키울수없는데
지능적이고 도구까지 쓰는 실장석을 인간의 아기와 키우는건 위험한것이다
...라고 말했다.
부부는 그 말을 듣고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했다
문제는 Q 역시 그 말을 듣고 있었던것이다
장녀가 Q에게 와서 말했다
장녀 : 엄마, 무슨 테치?
Q : 아무것도 아닌 데스
그녀는 고민했다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다
아내 : Q, 무슨 고민이 있니?
Q : 좀 쉬고 싶은 데스
Q는 저녁이 되자 아이들과 회의를 했다
Q : 모두들 듣는데스
장녀 : 무슨 테츄?
Q : 우리는 버려지고 죽을수있는 데스
차녀 : 테에?
Q : 주인님들의 지인이 전화를 했던 데스
인간 아기와 실장석들은 함께 할수없다는 주장 데스
아마도 인간과 함께 사는 개, 고양이들이 인간 아기를 공격했기때문에
실장석도 믿을수없다는 편견 데스
삼녀 : 테에에에엥
Q : 우리들은 인간을 설득할수없는데스. 인간들은 살기위해서 그런다고 생각하는 데스
사녀 : 엄마.... 자매들이..
Q : 하지만 모든 생명은 자기 운명의 주인데스
우리들이 버려지지 않도록 노력을 해야하는 데스!
그녀는 아이들에게 자기가 들어오기전에는 절대로 방밖에 나오지 말라고 말했다.
Q는 종이 박스를 들고 들어가서 아기를 질식사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밤이 되자 그녀는 실행이 옮겼다
왜냐하면 당장 실행하지 않으면 실수로 계획이 누설될수있기때문이고 모든건 실패한다
Q는 박스를 끌고가서 아기를 봤다.
정말 사랑스러운 아기이다.
주인님을 닮아서 더욱 더 사랑스럽다.
주인님에게는 안타깝지만 나도 아이들이 있다
나는 죽어도 되지만 아이들은 죽을수없다
모든건 나의 책임이다
언젠가 아이들이 다 크고 독립할수있게 되어서 분양되면
그때 주인님께 모든 사실을 말하고 죽음으로 속죄하리라....하고 생각했다.
Q는 어둠속에서 아기를 감지, 그의 몸 위에 박스를 얹고 자신이 올라탔다
그럼 아기는 질식하고 흔적도 남지 않으리라....라고 생각한것이다
그녀는 아기가 죽은뒤 상실감에 빠진 주인부부가 자신들을 버리지 않고
아기 대신 생각하고 정성컷 키워줄것이다. 그녀들은 아이들이 다 클때까지 사랑받으며 살아간다고 생각했다
아기의 움직임이 멈춰지자 Q는 아기의 죽음을 확인하기위하여 가까이 다가가갔다
그뒤 아기는 Q를 잡아서 팔다리를 뜯었다
Q : 데뱌아아아아아악!
아기는 죽지 않았다. 박스의 여유공간이 아기를 위한 틈새를 만들어준것이다
이 모든건 어둠때문에 잘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아기는 팔다리가 뜯겨나간 Q의 얼굴, 배를 잡아뜯어줬다
Q의 비명소리를 들었던 부부가 와서 모든 상황을 이해해했다
1. Q가 아기의 방에 와있다
2. 시간은 밤이다
3. Q는 아기에게 흉악한 일을 하려는 계획이었다
4. 그래서 누구도 모르게 밤에 왔다.
5. 목표는 아기
상황을 이해한 부부는 Q를 두들겨 팼다. 그리고 Q의 방으로 가서 그녀의 아이들도 밟아서
죽거나 중상을 입혔다
이웃에서는 밤중에 싸우냐면서 치안기관을 부르고
직접 찾아오기도 했다.
주인 부부가 사정을 설명하자 경악했다
주인 부부가 모르는 사실, Q와 그녀의 아이들이 말하지 않은 사실이 있다
사실 오녀가 숨어서 살아있었다.
그녀는 엄마, 자매들이 죽거나 구타당하고 끌려가자 부비트랩을 만들어서
대기하기로했다.
주인부부가 집에 오면 부비트랩을 작동시켜서 그들을 죽이기로했다
오녀는 밥이 먹고 싶었지만 그 사이에 주인 부부가 오면 부비트랩을 작동시킬수없기에
밥도 먹지 않고 기다렸다
일단 주인부부는 치안기관의 조사를 며칠간 받았으며
치안기관의 현장감식등이 끝나고 오녀가 부비트랩을 설치했었다
오녀는 성장기라서 영양이 필요했기때문에 아무것도 먹지 못하자
탈진하고 결국 빈사상태로 발견되었다가 수사관이 발견하여
생명은 건졌지만 결국 처분당했다
Q와 그녀의 아이들은 연구시설에서 엄격한 조사끝에
학대치사로 죽게되었다
아기는 무사했다.
그는 훗날 참피학살마스터가되었다
참피 학살 마스터의 참피 때려잡기 솜씨는 아기때부터 드러났다고 볼수있다.
이게 소설인가? 내가 소설을 써도 이거보다 훨씬 잘 쓰겠다.
단어선택 하나하나가 쓰레기 그 자체
왜 그런가요 운치굴 프니프니노예 씨
또또 지 꼴리는대로 생사람 잡죠? 저번에 통피가지고 추적한다더니 아직도 못잡으셨나 엌ㅋㅋㅋㅋㅋㅋㅋ
그놈의 지능하고 도구 ㅅㅂ 병신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재 작품 쓰레기라고 하면 다 운치굴프니프니노예로 보이나본데, 여기 있는 사람들은 아재꺼 다 쓰레기로 보니까 시야 좀 넓혀요 예?
(223.38)= 운치굴, 다른 사람들을 팔아먹는 사람 = aaah
아직도 통피가지고 특정인이 추정이 된다는 똥같은 발상은 여전하네 ㅋㅋㅋㅋ 전에 그러게 털려놓고선 아직도 정신 못차림 ㅋㅋㅋㅋ
여기있는 사람들 = 여기없는 사람들은 너를 지지
새벽에글쓰다가//뭐래는거야, 대뇌가 공안당한거 아냐?
새벽에글쓰다가//그리고 아저씨, 내가 아저씨 친구 소개시켜줄까? 진 워렌버핏이라고 있는데. 그 사람이 아저씨랑 딱 어울리거든? 둘이서 친구 먹을래요?
미안한데 일반인은 참피 보면 혐오스럽다고 생각할텐데 내가 말한 여기 있는 사람들은 참생들을 뜻한거야... 여기 없는 사람들은 일반인이란 뜻일텐데 아무도 한국 역사 무시하고 비웃으며 날조하고 조롱하는 널 지지하진 않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