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엽시의 시장 선거, 의원 선거가 끝났다


애호파들의 당선으로 애호 정책은 시행되었다


1. 실장석 사육자들에게 양육수당 지급


2. 실장석 애호 감시자들을 도입


3. 이들을 공무원으로 지정


4. 학대파는 범칙금, 행정적 불이익


5. 사육실장 학대파는 강제 퇴거 불이익


약한 존재인 실장석을 존중한다는 정책이 시행되자


수많은 애호파들이 환영했다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들은 좌천되었다


이 정책은 빈틈없이 시행되었고


훗날 경제가 망하자 정책 결정자들은


1. 지난 정권의 탓이다


2. 학대파들의 공작이다


...라고 선동했지만 결국 재선에서 낙선, 권력을 잃었다


어째서 이런일이 생긴걸까


애호 정책이었을까?


아니다. 시의 재정을 쓸데없는 일에 남발하고 공무원은 재화를 생산못하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늘려서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