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메르 신화와 외계로봇 외계인의 지구 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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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메르 신화에 따르면, 


최초의 세상 은 암흑에너지 바다 '티아마트'와 '아바주'의 융합으로 태어났다.


최초의 세상의 신들은 티아마트 에너지의 무시무시한 힘을 두려워했고


신들의 전사 니누르타(혹은 마르두크)는 


티아마트 에서 태어난 11 종류의 괴물 종족과 


번개무기로 싸워 그 전쟁에서 겨우 승리했다.


신들 중 최고의 과학자 엔키는  아바주(심연,지하세계)에 자신의 연구실을 차리고


티아마트 에너지로 다른 세상을 만드는데 성공한다.


엔키는 물이 머금어진 진흙으로 인간과 모든 동물을 만든다.


엔키는 최초의 창조물들을 에딘 평원의 '딜문 동산'에 두고  


그곳에서 약초 와 독초 를 연구 하며 자신의 몸에 수없는 실험을 가해 죽을 고비를 수없이 넘겼다.



신들(아눈나키)은 노동에 지쳐서 신들의 황태자인 엔릴의 집을 포위했다.


엔릴은 할수없이 엔키가 만든 인간들이 신들을 대신해 노동을 하게하기로 결정한다.



 하지만 인간들이 너무 많아지자 엔릴은 짜증을 내며 인간들을 전부 대홍수로 죽이라 명한다.




수메르 기록에 따르면 지구를 모조리 뒤덮어 모든 생물을 깡그리 죽인 대홍수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건


착한 의인 우트나피쉬팀과 그의 가족들이었다.



하지만 그 후 에도 신들은 황소와 인간을 뒤섞은 혼종을 만들어 지구상에 풀어두고 


신들은 인간들과 섹스를 해서 자신들의 자손들을 낳아 지구상에 돌아다니게했다.




홍수가 끝나고, 생존자들은 번식했고, 생존자들은 '키엔기르 종족'이라 불렸다.(수메르인의 진짜 종족 명칭)





신들(하나님의 아들들)과 인간들이 서로 교통하는 도시 '우르크', '키쉬'를



우르크,키쉬 에는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제단타워가 있었다.



이 제단타워를 통해 인간들은 신들과 맞먹으려했고



결국 그때 엔키가 인간들의 언어를 혼란시키면서 인간들의 야망은 중단당하고



인간들은 그저 신을 섬기는 존재로 계속 살아갔다.





언어가 달라진 인간들은 곳곳으로 흩어졌지만



그러나 계속 끝까지 남은 수메르인들은 탑을 쌓는걸 중단하지않았다.



우르크의 사제왕 엔메르카르 , 루갈반다 를 이어 양치기목자왕이자 풍요로운 농사 곡물의 신 인 두무지(탐무즈)가 여신 이난나(이쉬타르)와



타워에서 섹스를 했다.





두무지(기원전 3500년~기원전 3000년경 사이 우르크 사제왕)는 인간과 이 세상 '에리두'를 만든 과학자 엔키의 아들이었다.



이난나(이쉬타르)는 엔키에게서 '메Me'라는 온 세상을 다스리는 법칙을 뺏아서



그걸 통해 온세상을 다스리는 능력을 가진 사악한 여자 다.



이 여자는 지하세계 아라리의 마법사들 7명에게 끌려가서 처참하게  죽어


나무에 매달렸지만


엔키에 의해 되살아났으며 하늘과 땅을 지배하는 초월적인 여왕이 되었다.



여왕은 자신의 목적을 이룬 후 두무지를 다른 세계 즉 지하세계인 아라리Arali 로 던져버렸다.





두무지는 아라리로 추락했지만



여왕은 두무지를 대신할 새로운 두무지를 계속해서 세상에 태어나게해서



우르크의 왕좌를 이어받게했다.





우르크의 왕이 되는 사람은 동지날에 두무지가 아라리로 던져지는 의식을 재현하며



이난나와 격렬한 섹스를 했다.



그 날 모든 우르크인들이 격렬한 섹스를 했고 난잡 그 자체였다!




우르크 도시를 지배하는 사제왕 길가메쉬(기원전 2700년)도 그런 혼종(신들과 인간들의 교배혼종) 중


하나였다.


길가메쉬는 이란 지역 야만인 엔키두를 통해 동쪽 산악지역을 함께 모험 하던 중


이난나(이쉬타르) 여신을 만난다.


이난나 여신은 길가메쉬 보고 섹스하자고했으나 길가메쉬는 단칼에 거절하며 


이난나 여신이 애인 두무지를 배신해 표범으로 만들었던 옛 역사를 상기시켜주며


꺼지라고 한다.


그러자 분노한 이난나 여신은 


황소와 인간의 혼종을 풀어 길가메쉬 엔키두를 죽이라고 풀어버린다.


황소와 인간의 혼종이 우르크에 쳐들어와 도시를 난장판으로 만들자


길가메쉬 엔키두는 황소와 인간의 혼종을 겨우 퇴치한다.


그러나 엔키두는 신들의 저주로 병에 걸려 죽게 된다.


길가메쉬는 죽음을 겪을수 밖에 없는 인간이란 운명에 대해 분노하여 


불로초를 찾아 여행을 떠난다.


여행을 하다보니 전갈괴물인간들이 지키는 어떤 비밀스런 관문에 도착한 길가메쉬는 태양이 뜨는 곳을 넘어버렸고


죽음의 바다에 도착하다.


그 바다를 넘어서자 대홍수에서 살아남은 노인 '우트나피쉬팀(혹은 지우수드라 혹은 아트라하시스)'을 만나서


'대홍수 전의 세상'에 대해 듣게 되었다.


우트나피쉬팀으로부터 불로초를 받은 길가메쉬는 걷다가 연못 옆에서 쉬다가


연못에서 나온 '뱀'에게 불로초를 뺏기고 울며 집으로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