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섬에는 실장석 공장이 있었다.
이 섬은 육지와 연결되어있었다.
그 섬의 실장석 공장은 대동아 기업(사장 도죠 히데아키)에서 세웠다.
이 공장의 실장석들은 보건소, 식용실장 공장의 폐석들중에서도 양충들만 뽑아서 데려왔다.
그녀들의 배설물로 비료를 만드는데 실장석들은 효율이 떨어졌지만
실장석이 직접 만드는 비료라는 홍보때문에 매우 매우 잘 팔렸다.
36개월간은 그렇게 잘 운영되었다.
하지만 맥카사 기업과 소송으로 공장이 넘어갔다.
그러던중 A시의 실장석 애호파 의원들의 당선으로 애호정책이 시작되고
실장석 노동금지 정책으로 E섬의 공장도 폐쇄되어야했다.
3개월간 운영하던 맥카사는 철수하게 되었다.
E섬의 실장석들은 혼란에 빠지고 서로가 서로를 죽여댔다.
한편 애호파 시의원들은 E섬의 실장석들이 걱정되어서
그녀들에게 물자를 지원하기로 했다.
애호파 시의원들은 E섬 실장석 수뇌부와 함께 회의를 했다.
E섬 실장석 보스 : 우리들은 인간들 밑에서 일하고 있었던 데스. 갑자기 우리들을 버리다니 심한 데스
시의원 : 안타깝구나. 우리들이 물자를 지원해주면 좋을거 같다
E섬 실장석 보스 : 해열제, 방한용품, 위생용품, 실장푸드...
수뇌부는 인간들이 준 물자를 모두에게 나눠주지 않기로 결정했다.
모두에게 나눠주면 강도 사건이 일어나기때문이다.
서로 서로의 물자를 강도질하려는것이었다.
결국 E섬의 치안을 강화하는 치안부대 육성에 쓰기로했다.
그뒤
실장석들의 새로운 보스가 탄생했다.
그녀들은 E섬 실장석 사회 발전을 위하여 인간들에게 물자를 받기로 했다.
새로운 보스 : 우리들을 버린 대가를 달라고 하자
보스의 부하 : 저번에 받은 데스
새로운 보스 : 그건 지난 정권이 멋대로 받은 데스. 우리들의 동의가 없었던 데스
실장석들은 E섬을 지키는 군인들을 통하여 애호파 시의원들을 만나기로 했다.
회의장소, 이 곳은 E섬과 육지의 경계였다
새로운 실장석 수뇌부 : 인간씨, 우리들을 버린 대가를 주는 데스
시의원들 : 저번에 줬단다
새로운 실장석 수뇌부 : 그건 지난 정권이 멋대로 받은 데스
시의원들 : 아니지, 너희들은 지난 정권의 권리를 이어받았으니 책임도 이어받은거지. 그건 너희 내부의 문제야.
더이상 보상을 줄수없어
하지만 시의원 1이 그녀들에게 보상을 다시 주자면서 돌아가자고 한다.
다른 의원들이 반대했지만 시의원1은 마구 주장했다.
그러면서 차에 내려서 수류탄(?)을 외치며 물건을 던졌다.
그 순간, 실장석들은 함정들을 작동시켜서 석궁의 화살이 발사되고(빗나갔다), 그물 포획 장치가 작동되고(1명도 못 잡았다)
수뇌부는 시의원 1이 던진 물건을 받았으나... 주먹밥이었다.
당황하는 그녀들에게 시의원 1이 진짜 수류탄을 던졌다.
(애호파 시의원들은 수류탄같은 화기 소지를 특별허가 받았다)
실장석 수뇌부를 수류탄 공격에 모두 끔살되었다.
시의원 1은 돌아가서 차를 직접 몰았다.
시의회
시의원 1은 실장석 수뇌부들이 인간들에게서 물자를 뜯어내려 했으며 그게 실패하는 경우를 대비하여
시의원들을 공격, 인질로 잡으려했던거 같다고 말했다.
분노한 시의원들은 시장, 시의회를 부추겼으며 군부대가 E섬을 공격, 실장석들을 몰살시켰다한다
하여간 수뇌부,보스,군부대등이 안나오면 스크를 못쓰죠 풍자라고 쓴것도 엉망진창이구요
징용공 판결이 나오자 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