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삼의 주장을 받아들여서 다시 쓴 메이드 실장:투쟁편(실장항쟁사)
또 다른 제목 : 실장최저임금제
메이드 실장 R이 일하고 있었다.
그녀는 친실장이며 아이들도 5마리나 있었다.
R은 우수한 사육실장으로 팔렸으며
그의 사육주는 평범한 회사원이었다.
R는 대단히 부지런히 일했으며 아이를 갖는걸 허락받았다.
문제의 날이었다.
R은 부지런히 청소를 하고 있었다.
사육주는 돌아와서 말했다.
사육주 : R, 수고가 많구나
R은 그렇다는 의미로 고개를 간단히 끄덕이고
결국 행동을 했다.
그녀는 사육주의 방에 가서 옷을 벗고 속옷만 입은채로 말했다.
흑발실장을 갖자는 내용이었다.
R의 주장에 의하면 인간과 실장석이 공존의 첫걸음을 나아가기위해서는
양쪽 입장의 대변자, 인간과 실장석의 피가 흐르는 흑발실장이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사육주는 R에게 아이들과 함께 화장실로 모이라고 말했다.
R은 옷을 입고 자기 방으로 가서 아이들을 불러서
화장실에 함께 가자고 했다.
장녀, 차녀, 삼녀, 사녀, 오녀, 모두 좋은 아이들이다.
화장실
사육주는 화장실에 모여든 R 일가에게 말했다.
사육주 : 사육실장이 흑발실장을 가지자고 하는건 몹시 심각한 일이다.
그리고 사육주는 야구 방망이를 쥐고 말했다.
사육주 : 역사적으로 이게 약이 있다
사육주는 야구 방망이를 휘둘러서 R을 패고 그녀의 아이들을 향해 참교육을 시켜줬다.
그녀들의 비명이 울려퍼졌다.
이웃집
이웃집 아저씨는 그 비명 소리를 들으면서 감탄했다
이웃집 아저씨 : 아싸 좋쿠나~
R과 살아남은 아이 장녀, 차녀는 중상을 입은채 쫓겨났다.
붕대를 감고 외투를 입은채 걸어가고 있던 R은
메이드 실장 클럽에 가기로 했다.
그녀는 버스를 타고 가면서 생각했다.
R은 실장석과 인간의 공존을 진심으로 바라고 있었다.
그녀는 실장석이 조금씩 권리를 향상하여
인긴과 이원집정부제를 실시하여
실장석은 군사, 방첩, 법무, 행정, 중앙, 강제노동수용소를 맡고
인간은 섬 마을의 의용소방대장, 촌장, 이장, 시청 부위원장등을 맡을 계획이었다.
R은 눈물을 흘리며 아이들과 함께 갔다.
도착한 그녀들은 다른 메이드 실장들에게 이야기를 전했다.
그러나 다른 메이드 실장들은 R 일가에게 공감하면서 눈물을 흘렸다.
그녀들은 데모를 하기로 했다.
메이드 실장들의 권리를 보장하는 조약을 맺어야한다고 했다.
그녀들은 삭발, 고공농성시위, 인간 허수아비 불태우기를 했다.
메이드 실장들은 거리로 나서면서 메이드 실장 권리를 보장하는
현수막도 내걸었다.
여기에 호응한 일부 시민들이 합세하였다.
백철웅이라는 안경 쓴 노인(전문 데모꾼, 서류상 직업은 농부)도 있었다.
그는 가르마를 탔으며 한복을 입고 있었다.
백철웅은 몇십년전 빛고을에서 탈취된 권총을 들고 시위를 감시하던 경찰들 향해 총을 난사했다.
경찰은 시위진압용 샷건에 실탄을 넣어서 발사했다.
탕!
백철웅은 쓰러졌으며 병원에 후송되었다.
이 시위는 진압되었으며 경찰에 끌려간 메이드 실장들은 조사만 받고 풀려나왔다.
주인에게 사정없이 혼난건 물론이다.
몇달뒤
의사가 백철웅의 자녀, 백일베와 백더덕에게 연락을 취했다.
그들은 병원에 왔다.
백철웅은 침대에 누워서 임종을 맞이하는 순간이 온것이다
시위진압 당시 백철웅은 중상을 입고 병원에 왔으나 의식을 찾지못하고
연명치료만 받다가 세상을 떠나게되었다.
의사는 이 사건을 병사로 기록했으나 공개적인 압력을 받아서 외인사로 바꿔야했고
부검도 해야했으나 선동꾼들이 부검을 방해해서 불가능했다.
부검을 해서 병사로 밝혀지면 백철웅 시체팔이 선동이 불가능하기때문이었다.
백철웅의 시신은 영구차에 실려서 민주화 열사 묘지로 옮겨지는 순간,
경찰 헬기가 난입하여 백철웅의 시신을 가져갔다.
그들은 경찰 특수팀으로 선동꾼들의 시체팔이 선동을 막고자 상부의 허락도 없이
스스로 출동한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헬기를 타고 경찰 병원에 도착한뒤에 부검실에 시신을
가져갔다.
카메라 방송시설을 들이대고 백철웅의 시신을 SNS 생중계 공개 부검하였다.
그 결과, 외인사로 판명이 났다.
그러자 메이드 실장 지지 시위가 전국적, 아니 전세계적으로 동시다발적으로 발발하였다.
시민들은 무기고로 달려가서 기관총, 전차, 장갑차, 중화기를 탈취하였다.
수류탄과 TNT를 탈취하였다.
그들은 장갑차를 타고 국가 지도자 관저로 진격하였다.
메이드 실장 권리 향상을 위해서였다.
결국 한국에서 메이드 실장 권리 향상 인정을 한뒤로 전 세계적으로 메이드 실장 권리 향상이 퍼져나갔다.ㅏ
1. 메이드 실장의 최저임금은 XX만원
2. 10인이상을 고용하는 회사는 메이드 실장을 XX마리 의무교용,
3. 해고도 안됨
4. 인사(人事)권도 줘야함
이 정책이 실시되자 회사는 운영이 어려워지고 자금난이 생기고 물가도 펑펑 뛰었다.
메이드 실장에게 줘야하는 인건비때문에 물가가 오르고
메이드 실장에게 줘야하는 인건비때문에 회사는 자금난에 빠지고
메이드 실장을 해고할수도 없기때문에 회사는 어려워져갔다.
결국 경제가 파탄이 나자 사람들은 메이드 실장을 칠 준비를 했다.
메이드 실장들은 이를 눈치채고 메이드 실장 클럽에 들어갔다.
지도자 메이드 실장은 모여든 메이드 실장들을 향하여 말하였다.
지도자 : 결국 친위 쿠데타로 반대파들을 숙청하는 데스
메이드 실장들을 치려는 세력들을 역으로 파괴해야한다는 의미였다.
그녀들은 애호파들을 끌여들여서 공격개시를 준비했다.
애호파들이 무장하여 반대파들을 체포, 사살한다는 작전이었다.
애호파들은 메이드 실장들을 안전한 방공호로 안내했다.
안전한 지휘소에서 지휘를 해야 안전한 작전개시가 가능한것이다
메이드 실장들은 걸어가면서 방공호의 완벽한 태세에 감탄했다.
애호파들은 그녀들을 모두 방공호에 가둔뒤에
입구를 폭파하여 감금시켰다.
물론 비상식량은 없다!
왜냐하면 애호파들도 메이드 실장때문에 경제가 나빠졌다는걸 깨달았기때문에
통수를 때린것이었다.
동시에 신호를 보내서 군검경민(軍檢警民) 합동으로
실장석 쳐죽이기 운동을 개시, 식용실장공장의 엄지실장, 자실장들만
남겨두고 전세계의 실장석 쳐죽이기 운동을 개시하였다.
사상이 더러운 성체실장들은 모두 쳐죽이기위해서였다
물론 메이드 실장 권리를 폐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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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제 풍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