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공원에서 들실장이 사육실장 일가를 죽인 사건이 발생했다. 


실장석 수사기록에 의하면 다음과 같은 사건이다. 


A공원


사육주 B는 사육실장 C와 D, E, F들을 데리고 왔다. 


사육실장 C는 매우 우수한 고급사육실장으로 사육주의 신뢰를 얻었으며 


아이까지 허락받을수있었다. 


장녀 D, 차녀 E, 사녀 F는 양충이었으며 분충이었던 삼녀, 오녀는 실장숍을 통하여 훈육소에 보내져서 


훈육을 받는중이라고 한다. 


그들은 우수한 개체였으며 상냥했었다. 


그래서 비극이 일어났다. 


사육주 B는 사육실장 C, D, E, F를 공원에 데려와서 산책시켰다. 


사육실장 C : 주인님, 지금부터 아는 실장석들과 이야기를 하고 노는 데스


D : 나도 따라가고 싶은 테츄


E : 나도!


F : 레치~!


C : 그런 데스! 모두 함께 가는 데스!


그녀들은 공원 중앙으로 향했다. 


그 와중에 들실장 G가 독라노예를 구타하는걸 보았다. 


G : 이게 감히 나의 화장실을 탈출하는 데스!


독라노예 : 용서해주는 데스


G : 안되는 데스. 너처럼 탈출하는 노예를 용서하면 실장석 사회의 기강이 무너지고


혼란이 오는 데스. 예외의 원칙없이 너는 벌을 주어서 이 사회의 기강을 바로 잡아서 공원의 치안을 안정화시키는 데스!


C일가는 G의 흉악한 행동을 보고 말렸다. 


C : 들실장씨, 그러면 안되는 데스


G : 너는 무슨 데스우?


C : 나는 사육실장 C데스. 같은 동족끼리 그렇게 노예로 만들고 폭력과 체벌을 가하면 안되는 데스.


그거야 말로 실장석을 처분,식재료, 학대, 학살로 보는 인간들이 실장석들을 분열시키기위하여 만드는 


사회구조데스. 


G : 무슨 데스우?


G의 입장에서는 몹시 황당했다. 


그녀는 어느 사회든 계급이 있고 그 계급을 벗어나는 행동을 하면 제재를 해야지 너도 나도 제재를 벗어나면


사회가 혼란해지만 치안이 불안정해지고 수많은 실장석이 죽거나 고통을 겪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G : 저리 꺼져데스!


G는 C에게 다가가면서 놀랐다. C는 사육실장이라는 증거(가방, 목걸이)가 있었다. 


만일 C가 자기 주인에게 돌아가서 G를 아무말대잔치로 음해,선동하여 빡친 주인이 와서 공원 실장석들을 개발살내거나


시청에 민원을 넣거나 언론선동질을 하여 공원에 실장석 학살을 일으킨다면 어떻게 한단말인가!


G는 C를 마구 때렸다. 


C : 데즈야아아아아아!


D,E, F가 와서 G를 말렸지만 마구 패줬다.


D : 엄마를 공격하지마테치!


G : 죽어데스!


E : 언니!


F : 살려줘 테치!


다른 동료 실장석 H가 와서 말했다. 


H : 무슨 데스우?


G : 이 자들은 사육실장 데스. 지금 패죽이는 데스


H : 안되는 데스! 인간이 키우는 사육실장을 키우면 우리들이 보복당하는 데스


G : 인간들이 알면 그런데스. 이쯤에서 사육실장이 인간에게 가서 우리들을 음해하면 역시 보복당하는 데스. 


우리들이 그녀들을 없애서 은폐하는 데스. 그럼 모두 안전한 데스


H : 그런데스. 때로는 진실은 밝혀지지 않는 편이 나을수도 있는 데스


H도 합세하여 패면서 도망가는 F를 잡아다가 얼굴, 배, 몸통을 때렸다. 


G, H : 맛있는 고기가 생기는 데스~


H : 이 아이는 내가 데려가서 새로운 즐거움과 간단한 쾌락을 가르치는 데스~!


H는 마라실장이었다. 


마라실장은 3회 출산에 1마리씩 나오는 희귀한 실장석으로 


실장석의 유전자의 다양성을 위하여 반드시 필요한 존재이다. 


아무튼 H는 F를 데려가서 쾌락의 도구로 쓸 예정이었다. 


G : 안되는 데스!


G는 F를 목을 뜯었다.


H :  뎃! 


G : 어떤 흔적도 남기면 안되는 데스. 이 아이가 인간에게 우연히 발견되어 우리들의 의거를 말하는 날에는 공원에 불벼락이 떨어지는 데스!


H  : 그런 데스...


결국 C,D,E, F는 고깃덩어리가 되었다. 이들의 시체는 그냥 평범한 들실장 시체가 되어야한다.


사육실장 옷은 적당한데에 숨겨두기로 하고 가방만큼은 쓸만해서 가져가기로 했다. 


그 시각, A가 C일가를 찾으러 다녔다. 


A : C, 어디있니?


G : 인간데스! 자신을 노예, 일가의 안락한 생활을 위하여 착취하는 존재로 밖에 안보는 사육실장을 찾는 데스


그렇게 세상물정을 모르고 자란 사육실장을 돈주고 사서 지배, 소유하는거보다


현실을 스스로 개척하는 의지를 가지는 나를 키웠다면 이런 비극은 없었던 데스


A : 실장아, 혹시 사육실장 일가를 못봤니?


G : 모른 데스


G는 갈길을 갔다. 그녀는 A가 자신의 가방에 신경쓰지 않았다는걸 생각했으며 근처에 가방을 숨겨놨다.


이 가방은 사육실장이 가지고 있던 가방으로 기방의 존재를 들키면 안된다. 


들실장이 사육실장의 가방을 가지고 있다 = 들실장이 사육실장에게 폭력을 써서 뺏었다 = 사육실장을 죽였다는 움질일수없는 증거이다. 


이 증거가 있으면 100% 범인이 된다.


마침 그녀가 싫어하는 분충일가의 근처에 던져놨다. 


분충일가는 그 가방을 보더니 보물이 생겼다. 사육실장이 버리고 갔을거라는 추측으로 가졌다. 


분충 어미 : 이 가방은 인간을 노예로 보는 사육실장이 쓸모없다고 버린게 틀림없는 데스


자원 낭비를 막고 효율성을 위하여 내가 대신 쓰는 데스웅~!


G는 그걸 보면서 안심해했다. 


이제, 나는 범인의 용의선상에서 벗어났다.


A는 사육실장을 찾지못해서 공원 관리인을 찾아갔지만 그 역시 다른 중요한 일때문에 


사육실장을 찾기를 조금 중요한 일로 생각하여 행동했으며


그가 사육실장 찾기에 신경쓰면 들실장들이 무슨 일을 꾸밀지 모르고


그 역시 들실장들이 의도한걸수도 있기 때문이었다.


A는 당황해하면서 전문가를 찾기로 했다. 


관리인은 보건소의 공익 I를 소개시켜줬다. 


I는 실장행정면허를 가지고 있었다. 


그는 공원실장석들을 탐문수색, 성과가 없지만 다른 공익들을 동원하여(실장행정면허가 있으며 상부의 허가가 있으면 가능하다)


 위석 탐지기를 가지고 실장석들을 모조리 잡아들였다. 


자실장, 구더기, 엄지실장은 모를거라고 생각하여 잡지 않고 성체만 잡아들였다. 


I의 창고


I : 실장들아, 혹시 사육실장의 행방을 알고 있니?


I는 C일가의 사진을 보여줬지만 모두들 모른다고 했다.


I는 실장행정면허를 따면서 실장석의 생태, 사고방식, 철학을 공부했기때문에


결국 고등심문법을 쓰기로 했다. 


이건 도로리 용액을 실장석의 몸에 조금씩 주사하면서 고통을 주는 고문방식으로 위석은 당연히 적출뒤 


영양액으로 강화시켰다. 


그러자 다른 실장석들이 분충일가가 가지고 있다는 걸 봤다고 말했다. 


I는 즉시 창고를 벗어나서 분충일가의 집을 수색, 가방을 찾아냈다. 


I는 분충일가를 데려갔다.


분충일가는 자신들을 땅에 떨어진 가방을 썼을뿐이라며 항변했으며


I 역시 인과관계가 맞다는 걸 생각하여 고문치사로 죽은 분충일가는 내버려두며


다른 실장석들을 고문하자 H가 결국 모든 걸 실토했다. 


G 역시 고문을 몇번 받자 실토했다.


I는 보건소에 기록을 넘기고 처분을 기다리기로 했다. 


그는 훗날 공원실장석 처분, 소각에 입회하여 구경하기로 했다. 


보건소에서는 이 사건의 처분을 공원 실장석들을 그냥 산채로 소각하기로 결정내렸다. 


사육주 A 역시 처분에 입회하여 구경하기로 했다. 


A의 마음속에서는 실장석 학대 욕구가 샘솟았다. 


사육실장은 또 사면 되기 때문에 학대파에게 학대치사되어도 최대하 관대를 베풀어야하지만


들실장에게 살해,치사당하면 감히 실장석이 인간의 재산에 손댔다고 생각하여


아무튼 쳐죽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