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 R섬의 신지루나 마을에서 조선인들이 학살당했다는 기사가 나왔다.
신문기자 스즈키 이치로는 R섬 신지루나 마을에서 조선인들을 학살한 일본군 장교 아키타 지로의 사진과 함께
일제의 헌병부대의 신지루나 마을 조선인 주민 학살사건의 전모를 게재했다.
한일양국은 경악을 금치못했다.
그뒤 한국에서는 신지루나 마을 조선인 학살사건 증언들이 갑자기
증가했다.
일본에서는 R섬에는 다른 조선인들도 살아남다고 하는데
한국에서는 신지루나 마을 조선인 학살사건을 덮기위하여
R섬의 다른 조선인들을 살렸다고 반박했다.
일본에서는 신지루나 마을 조선인 학살사건을 사죄하는 모임(회원수 15명)이 결성되어서
한국을 방문하여 한국인들에게 사죄, 일본 수상 비판, 일본의 그릇된(?) 역사관을 비판하면서
한국의 반일, 반미 단체와 함께 식사도 했고 영화 관람도 하고
한국의 군사분계선 DMZ 방문, 구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 숙소도 방문했다.
어떤 근거도 없었는데 일본의 회사원, 후타바 사부로가
R섬 신지루나 조선인 학살사건 군인의 사진은 자신이 코미케에서 코스프레했던 사진이라고
주장했다.
그 결과 스즈키 이치로는 조작 기사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정정보도하였다.
이 이야기는 신지루나 마을 조선인 학살사건을 사죄하는 모임(이하 신지루나 모임)이 한국을 방문했을때 생긴 일이다.
신지루나 모임의 회장, 도요타 다이쥬는 회원들과 함께 공항에서 내렸다.
공항에는 그들을 환영하는 한국인들이 있었다.
그들은 반일활동을 하면서 맨날 소녀상에게 춤과 노래를 바치던 사람들이지만
신지루나 모임만큼은 예외였다.
한국의 환영단과 일본의 신지루나 모임은 군사분계선 DMZ를 방문하면서 문제가 생겼다.
도요타 다이쥬는 사육실장 F일가를 데려왔는데 그녀들은 고급 사육실장으로
F의 아이들 역시 우수한 태교,훈육 덕분에 예의발랐다.
신지루나 모임, 한국의 환영단을 태운 버스가 고장이 났다.
버스는 고장이 났으며 그 도로는 사람들이 거의 다니지 않는다.
게다가 교통사정이 나빠서 구조대는 다음날 아침에 온다고 한다.
회원, 츠키야마 아키히로가 말했다.
츠키야마 : 뭘 먹지?
도요타 다이쥬 : 안돼, F일가는 절대 넘겨줄수없어.
F일가는 내가 지킨다.
츠키야마 : 네?
도요타는 F일가를 감쌌다.
도요타 : 너희들은 내가 지키마
F : 주인님...
장녀 : 역시 주인님만 믿을수있는 테츄!
차녀 : 주인님, 은혜는 반드시 갚는 테치!
도요타 : 모두들 여기 안에 들어와라
도요타의 지휘 아래, F일가는 자루 안에 들어갔다.
도요타는 자루를 들었다가 힘껏 내려쳤다.
F 일가 : 데뱌아아아아악!
F일가는 충격을 받아서 온몸이 개발살났다.
도요타는 가스 버너를 작동시켜서 양념과 함께 F일가를 구워줬다.
한국 환영단 1 : 정말 맛있군요
도요타 : 실장석은 고문과 학대를 하면서 맛이 더 좋아지지만
그럴 여유가 없으니 그냥 먹기로 하죠.
한국 환영단 2 : 정말 맛있는 일가군요
도요타 : 실장석은 고문을 하면 맛이 좋아지지만
분충보다는 양충이 좀 더 맛있습니다.
츠키야마 : 그런데 왜 아까는 F일가를 지키는척 했죠?
도요타 : 실장석은 교활하기때문에 자신들이 위험해지만 서로 다른 방향으로 도망쳐서
잡기 힘들어지고 살아남은 실장석이 원한을 갚으려 하기때문에 후환을 없애고 저항을 막기위하여
쇼를 한거 뿐이야
츠키야마 : 정말 회장은 훌륭하셔
도요타는 현실감각이 떨어졌지만 최소한의 윤리, 도덕만큼은 가지고 있었다.
그는 애호파였지만 인간이 우선이었다.
한편, 구조대가 도착했다.
신지루나 모임, 한국환영단은 회복뒤 위안부 숙소를 방문하여 위안부 할머니들의 격려를 받고 돌아갔었다.
버스가 멈추는 불쾌한 일도 있었지만 그들은 함께 살아남았고
그 우정은 오래갈것이다... 스즈키 이치로의 정정보도 전까지는 말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SfnbdZR2KOo&list=FLLBDtPTF8XeO30XzdUP9kLg
【東方Vocal】
Bad Apple!! feat.nomico (Nhato Remix) 「Alstroemeria Records」 【Subbed】
식실장스크인척하는 철웅제 ㅂㅅㅇㅅ스크로군
한국의 반일민족주의를 풍자했음. 반일에 이용할만한 증언이 나오면 검증없이 수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