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용왕이 병에 걸렸던 때였다.


심해용왕의 병은 매우 매우 심했었으며 업무능력이 매우 떨어졌었다.


의사는 심해용왕을 진찰하더니 진단을 내렸다.


의사 : 이 병은 실장석의 위석을 갈아먹으면 낳을수있다고 합니다.


심해용왕 : 실장석?


의사 : 육지에 사는 생물로 위석만 무사하면 어떤 육체적 외상도 낫는다는 생물이라하며 지능이 높다합니다


심해용왕 : 당장 잡아와라


심해용왕은 별주부(별은 파충류 자라, 주부는 벼슬을 의미)에게 명령했습니다.


용궁의 부하들은 실장석을 잡아오라는 명령서를 작성하여 별주부에게 전달했습니다.


별주부는 수륙양용 병기와 wasp 나이프를 가지고 육지에 갔습니다.


그는 용궁에서 준 수륙양용 자동차를 타고 가면서 실장석을 찾아다녔습니다.


별주부 : 실장석이 어디있는지 아니?


실장홍 : 저기 공원에 있는 데스


별주부는 공원에 갔습니다. 그곳에는 실장석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별주부 : 안녕, 나는 심해 용궁에서 왔던 별주부라고 한다.


실장석 : 별주부 데스우? 그건 무슨 데스우?


별주부 : 주부 벼슬을 하고 있는 자라(별)라는 의미이지.


실장석 : 주부님께서 여기는 왜 오셨던 데스우?


별주부 : 심해용궁에서는 육지를 침공하여 점령하여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너가 용궁에 와서 육지의 세상물정을 가르치고, 해상육전대의 교관을 맡고


육지 침공시에 지휘관을 맡아주면 육지의 사령부 참모, 완전히 점령이 끝나면 육지의 총독 자리도 약속하지


실장석 : 데엣!


별주부 : 이 일은 기밀이기 때문에 누구에게도 말하면 안된다


실장석 : 당장 가는 데스


그 실장석은 공원의 정치 파벌 싸움에서 줄을 잘못섰으며 그녀가 섰던 파벌은 반대파에게 패배하여


운치굴 독라노예로 끌려가거나 죽게되었으니 이왕 심해용궁으로 튀는게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둘은 수륙양용 차를 타고 용궁으로 내려갔습니다.


심해용궁


심해용왕이 아픈 사이에 왕자들이 쿠데타를 일으켜 정권을 전복하여 새용왕이 되어있습니다.


정권이 바뀌었으니 지난 정권의 고위층들은 숙청되었습니다.


그들은 구속 수사를 받았으며 처벌을 받았으며 이 사실은 심해 신문으로 대대적으로 보도 되었습니다.


이러면 지난 정권을 깎아내려서 지금 정권을 정당화할수있었습니다.


별주부 : 이럴수가..


실장석 : 무슨 데스우?


그 시각 별주부와 실장석에게 비밀경찰들이 와서 심문을 개시했습니다.


심해용왕은 감금당해있었는데 새 용왕의 부하들은 사형시킬지 말지 논쟁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사형찬성파 : 지난 용왕이 살아있으면 근왕파벌이 지난 왕정 복고를 명분으로 쿠데타, 반란을 일으킬수있으니 죽이자


사형반대파 : 지난 용왕을 죽이면 나쁜 선례를 남긴다. 갑자기 정권이 바뀌면 용왕과 이하의 신하들을 모두 사형시킬수있는 선례를 남긴다


그들도 실장석들을 지난 용왕을 치료하기위한 약으로 바치자고 합의는 했습니다.


육지 생물이 바다 생물을 위해서는 죽는건 당연한것이며 그 선례를 남겨야한다고 했습니다.


실장석은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실장석 : 억울한 데스우~! 나 역시 바다의 질서, 안정을 위하여 목숨을 바칠수있지만 나는 위석을 육지에 놔두고 왔던 데스우~


바다생물 : 너의 목숨의 원천이 되는 물건을 육지에 두고 올수있는거니?


실장석 : 그런데스! 실장석은 위석을 적출,강화하면 어떤 육체적 외상(화상 제외)에도 회복할수있는 데스


바다생물 : 그럼 별주부 너가 실장석과 함께 육지에 올라가서 위석을 가져오너라


별주부 : 당장 하는 데스


별주부와 실장석은 당장 육지로 올라가기로 했습니다.


이번에는 해상 육전대와 함께 올라가서 공원을 공격하여 반대파들을 모두 패버리고


위석을 적출했습니다. 위석이 이미 적출된 실장석은 아이들을 고문하여 찾아내서 가지고 갔습니다.


위석이 빼앗긴 실제 실장석들은 바다에서 돌아온 실장석의 협박에 굴복하여 부하가 되었습니다.


바다에서 돌아온 실장석 : 나는 자주 바다에 신호를 보내는 데스. 바다의 사람들의 나의 목소리를 아는 데스


내가 정기적으로 공원의 상황을 알리는 데스.


내가 정기적으로 공원 상황을 못 알리면 바다 사람들이 너희들의 위석을 모두 파괴하니 내 명령을 들어야하는 데스웅~


실세 실장석들은 공포에 질려서 고개를 조아렸습니다.


실세 실장석 : 그런데스. 살려주는 데스


해상육전대,별주부는 위석을 가지고 가서 아무 위석을 하나 골라서 용왕에게 먹이니 용왕은 병이 씻은듯이 나았습니다.


한편 실제 실장석들중 1명이 갑자기 죽자, 바다에서 돌아온 실장석은 말했습니다.


바다에서 돌아온 실장석 : 너희들이 나한테 개기지말라고 시범 케이스 죽였던 데스!


용왕은 기력을 되찾아서 권력 투쟁을 벌이기로 했고 새 용왕과 지난 용왕의 부하들은 내전을 벌여서 바다를 혼란시켰습니다.


그 와중에 바다로 가져온 실세 실장석들의 위석도 모두 파괴었으며 바다에서 돌아온 실장석은 당황,


실제 실장석들이 몰살한 혼란을 틈타 공원을 빠져나갔으며 추적자들의 추적을 피해 지금도 도망을 다니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