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열렸던 대회에서 상금 얘기가 나오니까 지가 뭐라고 아는양 공증운운하면서 개소리를 시전했는데
당시 여론은 이런 소규모 대회에서 뭔 공증이냐며 개쳐발리고 어김없이 까임 그러면서 지가 공증 비용 댈거냐니 아니라고 빤쓰런
결국 그 대회는 정상적으로 잘 끝남
얼마나 현실감각이 부족하면 저딴 개소리를 할까
당시 여론은 이런 소규모 대회에서 뭔 공증이냐며 개쳐발리고 어김없이 까임 그러면서 지가 공증 비용 댈거냐니 아니라고 빤쓰런
결국 그 대회는 정상적으로 잘 끝남
얼마나 현실감각이 부족하면 저딴 개소리를 할까
공증은 신뢰이다. 리스크가 크면 공증을 하는게 낫지
그래서 니가 비용 댈거냐고요 실현 가능성 없으면 입 다물고 가만 있어야지?
꼴랑 몇십만원짜리 대회에 변호사대려와서 공증받는다는게 말이나됨? 상
비용은 내가 안 댐, 하지만 대회의 신용을 위해 조언 좀 해준거고 대회에 변호사 말고 대회 주최측이 법무사를 찾아가는게 좋다
http://gongzng.com/?page_id=401
한화 2백만원까지 공증 수수료는 1천 1백원이다
그 정도 비용도 못 대줄거면서 남한테 떠넘길거면 입 다무시라고요
그리고 지가 뭐라도 되는냥 조언이리고 하는데 닌 조언할 위치도 아니고 실력도 없어
그때가 마지막 전성기였다. 저 중국인만 없었어도 왕쿠타오도 좆같은 참피판에 조금이나마 더 남았을 수도 있는데
ㄹㅇ 짱깨가 섞이면 걍 다 망하고 드러워지는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