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tv에서 영화 거미집의 성을 즐겁게 보고 쓰는 스크임




S공원




구제반장의 사촌이나 구제반원 맥배수와 동료 반구오는 공원 실장석들의 구제지휘하러다갔다가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오는 길이었다. 




그들은 중상을 입고 쓰러져있는 카오스 실장을 발견하고 다가간다


맥베수 : 괜찮니?


카오스 실장 : 나는 이미 틀린데스


반구오 : 어떻게 된거니?


카오스 실장 : 다른 카오스 실장과 함께 싸우다가 중상을 입은데스.


나는 치명상이지만 상대도 중상을 입었기때문에 나중에 상처가 악화되어 죽을거인 데스


맥베수 : 본부에 데려가서 심문을 해야하겠어.


맥베수는 실장생명활성제를 주사했지만 늦었다. 


카오스 실장 : 나는 이미 틀린 데스


나를 도와주려한 보답으로 예언을 하는 데스


맥베수 : 예언?


카오스 실장 : 


1. 맥베수는 구제 반장이 된다


2. 나중에는 구제 부서의 최고 직위를 가지게 된다


3. 반구오는 구제 부서 최고 직위를 가질수없지만 그의 아들은 구제부서 최고 지위자가 될것이다


맥베수 : 내가 구제 반장이 되다니... 있을수없는 이야기이다


카오스 실장 : 파킨!


카오스 실장은 죽고 말았다. 


맥베수, 반구오는 카오스 실장의 시체를 들고 시청의 구제 지휘 본부를 방문,


카오스 실장의 시체를 가져온 공로로 맥베수는 구제반장이 되었다. 


반구오 : 정말 축하하네


연공서열과 공로로 아무튼 맥베수가 먼저 승진했다. 


맥베수의 집


그는 구제를 하지만 사육실장을 키우고 있었다. 


맥베수의 사육실장 미도리는 고급사육실장이었다. 


그는 미도리에게 오늘 들었던 예언을 들려주었다. 


미도리는 생각에 잠기더니 말했다. 


미도리 : 주인님, 현재 구제반장이 되었으니 미래를 위해서는


시청 구제 부서 최고 직위의 김단간, 동료 구제업자 반구오를 제거해야


주인님 맥베수가 시청 구제 부서 최고 직위에 오를수있는 데스


맥베수 : 그들을 어떻게 제거해야하니?


미도리 : 주인님이 저보다 그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주인님이 해야하는 데스. 저는 그저 전략을 짜고 주인님은 전술을 짜야하는 데스


맥베수는 구제 부서 최고 직위의 김단간, 반구오를 불러서 함께 식사를 하면서


실장석 지식을 이용하여 민간 사업자 = 브리더가 되면


성공을 할거라고 주장했다. 


이에 속은 김단간, 반구오는 어차피 공무원 근속 20년을 채웠으니


은퇴해도 연금을 받을거라고 생각하여 공무원직을 그만두었다. 


그리고 맥베수는 뛰어난 업무능력으로 승진을 거듭하여 


결국 시청 구제 부서 최고 직위를 가지게 되었다. 


한편, 미도리는 맥베수가 바쁜 업무로 사육실장을 소홀히하였으며


그 순간 위생에 신경써서 항상 샤워를 자주 즐기게 되었다. 


맥베수 : 미도리, 너는 너무 샤워하는거 같구나. 수도 요금이 너무 많이 늘어났어.


미도리 : 용서하는 데스~


맥베수는 정든 미도리를 버릴수없었기에 고민했다. 


그는 공원 구제 작전 성공뒤 공원을 시찰했다. 


부하들과 함께 공원을 시찰하던 맥베수는 죽어가는 카오스 실장을 만난게되었다.


맥베수는 카오스 실장을 보자 보호대를 급히 착용하고 다가갔다. 


맥베수 : 괜찮니?


카오스 실장 : 틀린 데스. 나는 죽는 데스


맥베수 : 어쩌다가 그렇게 되었니


카오스 실장 : 몇달전에 다른 카오스 실장과 싸우다가 중상을 입은게 악화되어서 죽는데스


맥베수 : 나도 만난거같다. 이 공원에서였지


카오스 실장 : 그런데스!


맥베수 : 실장활성제를 가지고 있으니 주사를 하면 살아날수있을거다


카오스 실장 : 아닌 데스. 그냥 죽고 싶은 데스


맥베수 : 너도 혹시 예언을 할수있니?


카오스 실장 : 그런 데스!


1. 맥베수는 성공한다. R숲이 S공원 가까이 오지 않는 이상 패배하지 않는다


2. 남녀관계로 태어난 사람은 맥베수를 몰락시킬수없다


예언을 마친 카오스 실장은 죽게 되었다. 


맥베수 : 음...


맥베수는 정력적으로 일을 했다.


성공을 기대하면서 일을 했다. 


그러나 R숲을 S공원 옆으로 옮기는 일이 생겼다. 


세계적인 영화감독 구로사와 아키토시 감독이 한국의 맹덕후의 수기를 영화화하기위하여


한국에서 촬영하기로 했던것이다. 


맹덕후는 자신이 시험관 아기로 태어났던 실화를 수기로 써서 성공하였으며


구로사와 아키토시 감독이 그 수기를 영화화하고 한국에서 촬영하기로 했다.


구로사와 감독은 재현을 위해 R숲을 S공원 옆으로 옮기라고 청원을 했으며


결국 그렇게 되었다. 


시청의 구제작전은 S공원, R숲의 연결로 실장석들이 도주하는데다가


영화 촬영때문에 구제 작전이 실패하게 되었다.


그 책임은 맥베수가 지고 물러나게 되었다. 


맥베수 : 나는 이제 어떻게 살아야할까


그는 공무원 근속 20년을 채우지 못했기 때문에 연금도 받지 못했다. 


그러던중 공무원을 그만두고 민간 브리더로 성공했던 김단간, 반구오가 


맥베수를 불러서 민간 브리더 업무를 맡겼다. 


맥베수는 열심히 민간 브리더 업무를 맡았으며


성공했다. 김단간은 민간 브리더 성공으로 시장 선거에 도전하여


당선되었으며 반구오의 아들을 시청 구제 업자 최고 직위에 넣어줬다. 


구로사와 아키토시의 영화는 제작비는 많이 들었지만 결국 실패했으며


맥베수의 사육실장 미도리는 잦은 샤워로 수도 요금을 낭비했기때문에


맥베수가 직접 훈육용 샌드백 실장석으로 생체개조하여 출산석 겸 학대용으로


살다가 죽어갔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