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金)의 전쟁


이건 일본 S현에서 일어났던 살인사건이다.


김철웅은 애호파 사육주인데 직업은 회사원이었다.


그는 사육실장 미도리와 함께 살집을 위하여


찾아다니다가 좋은 건물을 구해서 살았다.


그러다가 빚도 생겼다.


철웅은 빚을 갚기위하여 노력을 했지만 빚을 받아내기위하여


상대방 후타바씨가 고용한 불량 토시오, 아키오에게 폭언을 듣기도 했다.


불량들은 철웅이 키우던 사육실장 미도리를 학대하면서 돈을 내놓으라고 말했다.


불량들은 학대파였기때문에 학대를 마구 마구 할수있었다.


철웅 : 미도리 대신 나를 학대해라!


불량 : 안돼. 돈 빌린 사람을 학대하면 큰일나지


철웅은 불량이 다시 오자 총으로 사살하고 미리 준비한


폭발물과 자동차, 총, 미도리를 챙겨서 S현의 여관에 갔다.


철웅은 김 킬러라는 명의로 숙박했는데


자신의 몽타주가 TV로 보도되었을때는 변장을 잘해서


들키지 않았으나 미도리를 몰래 데려왔다는 사실을 들키자


총으로 여관 주인의 방을 공격하였다.


그리고 방송국 기자, 경찰을 불러달라고 했다.


철웅은 인질극을 벌이려고 했으나 인질들에게 붙잡혀서 구타당했다.


방송국 기자, 경찰들이 오자 이미 상황은 끝나있었다.


인질들이 권총을 들고 있었으며 철웅이 쓰러져있는걸 보자


인진들을 오해했던 경찰은 위협사격을 했다.


당황한 인질들은 달아났으며 TV 방송국 기자가 철웅에게 다가갔다.


철웅은 생방송 인터뷰에서


학대파(불량)들이 자신의 사육실장을 학대했으며


자신이 재일 코리언이라는 이유로 차별하자


돈과 권력으로 사육실장, 재일 코리언을 탄압하는


사회에 저항하고자 이번 사건을 일으켰다고 말했다.


이 사건은 일본에서는 애호파 영화 감독 오오시마 나기오같은 일부 사람만


관심을 가지고 김을 적극 응원할 정도로 반응이 적었지만


한국에서는 재일 코리언 차별만 보고 김을 적극 지지했다.


물론 김이 사육실장 미도리와 함께 살 집을 구하기위해 빚을 졌다는 사실은 보도되지 않았다.


사육실장을 위하여 빚을 진다는건 김에게 불리한 사실이었다.


김은 구속,재판에서 징역 종신형의 징역을 받았으며


미도리는 보건소에 맡겨져서 유족들이 입양하기전에 다른 사람이 입양했으며


그는 유족에게 미도리를 비싸게 팔려고 했으나


유족이 거부하자 미도리를 학대해서 죽였다한다.


훗날 미도리 학대 기록, 사진, 동영상이 공개되자 유족은


자신이 직접 미도리를 학대하지 못해서 안타깝지만 학대 기록을 보고


미도리의 새주인에게 감사했다고 한다.


한편 김은 한국에 영구귀국하는 조건으로 일본에서 한국으로 왔지만


애호파 단체에서 만난 유부녀와 불륜을 하면서 그녀의 남편을 협박하려고


폭발물을 만들다가 부상을 입고 감옥에 갔다.


김은 훗날 차별대국 일본의 후지산을 보고 싶으며 어머니의 납골당에 가고 싶다고


탄원서를 일본 법무성에 보냈지만 거절당하자 자살하고 유해는 화장하여


일본에 뿌려달라고 했지만 거절당했다.



권희로 사건 보고 쓴 스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