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무실장, B 상사를 타도해라
한국 조폭계는 항상 다툼이 일어나고 사람이 죽어나가자 고민하게 되었다.
왜 조폭계는 별거 아닌 계기로 싸우고 사람들이 죽어나갈까?
그 이유는 조폭들이 폭력조직의 보스가 되기 때문이었다.
문민통제를 보자, 군인 출신이 아닌 문민장관이 군대를 통제하는 장관이 된다
결국 경찰서에서는 폭력조직들의 두목을 조폭 출신이 아닌 사람으로 추천하게되었다.
조폭의 변호사, 법무사, 회계사등등이 경찰의 공천을 받아 조폭간부들의 선거에 뽑히게되는것이다.
암흑가의 제왕, Z변호사는 광역폭력단 C상회의 두목이 되었지만 라이벌 B상회가 고민이다.
Z는 국가보안국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C상회는 폭력 조직이었지만 국가의 방침, 거대한 조직이 폭력계를 안정시키는게 낫다는 정책으로
국가의 묵인, 방조, 도움을 받고 있었다.
국가보안국은 특무실장 마라실장인 Z****호(이하 특무실장 Z)를 보내게 되었다.
이 이야기는 특무실장 Z가 B상회를 타도하는 이야기이다.
특무실장 Z는 R공원에 갔다.
마라실장 3마리가 사육자실장을 구타하고 있었다.
사육자실장 : 테에에에엥! 주인님~! 엄마~!
마라실장 1 : 데프프프 여기에는 너를 도와줄 존재는 없는 데스!
마라실장 2 : 너의 별사탕을 뺏고 구멍에 박아죽는 데스!
마라실장 3 : 사육자실장은 매우 활기찬 데스웅~!
이 마라실장들은 관서삼호(關西三虎)라는 분충 마라실장들이었다.
그들은 항상 자실장을 보면 강제 교미를 하고
자실장의 어미가 강제 교미 당한 아이를 보고 자신의 아이를 강제로 교미했으니
그 대가로 자신들도 교미해달라고 했지만 거절당하고 두들겨 맞았다.
그들은 공원 관리인들의 비호도 받고 있었다.
관서삼호들은 양충만 골라서 패죽이고 살해하고 동족식을 하기 때문이었다.
양충들은 집단화하기 쉽고 교활하기 때문에 관리인으로써는 좋았다.
가끔 친실장들이 관리인에게 관서삼호 처벌을 요구했지만
관리인 사쿠 형제는 거절했다.
친실장 : 관서삼호가 나의 아이는 강제 교미 치사했지만 나는 검열삭제 안해주는 데스
오로로로롱 관리인이 관서삼호를 쳐죽이는 데스~!!
이사쿠(장남) : 지금 나를 당신의 복수의 도구로 이용하는겁니까?
친실장은 다음날 교수형, 공개효수당했다.
이사쿠는 친실장의 처단 이유를 종이에 적어서 공원에 드나드는 사람들에게 밝혔다.
"관리인 권한을 이용해먹으려함"
다른 들실장들은 그걸 보며 비웃었다.
들실장 : 데프프프프
들실장 2 : 관리인의 권한을 이용하여 자신의 권력을 높이려한 시도를 했던 데스웅~
그러나 관서삼호의 무적 전설도 오늘로써 끝나게되었다.
특무실장 Z가 관서삼호에게 도전하는 것이었다.
특무실장 Z : 적당히 하지 그래 데스
관서삼호 1 : 뭐 데스?
관서삼호 2 : 청춘활동을 방해는 용서못해 데스
관서삼호 3 : 죽어데스
그들은 특무실장 Z를 기습했지만 살기를 느낀 특무실장 Z가 점프하여
관서삼호를 반죽여놨다.
특무실장 Z : 별사탕을 돌려줘 데스!
관서삼호 1 : 돌려주는 데스...
특무실장 Z : 필요없는 데스!
특무실장 Z는 당황한 사육자실장을 데리고 주인을 찾으러 떠났다.
그 사이, 관서삼호에게 원한을 가지고 있었던 들실장들이 보복하러 오자
특무실장 Z는 코로리를 던져서 들실장들을 명중시켰다.
코로리에 관통된 들실장들은 즉사했다.
한편 특무실장 Z는 실장활성제를 주사기(주사바늘을 빼놓음)에 넣어서
관서삼호에게 던졌다.
실장활성제가 들어간 관서삼호는 기운을 되찾고 빠르게 회복되었다.
관서삼호 : 어째서 데스우?
특무실장 Z : 공원에는 정력마스터가 필요한 데스!
사육자실장은 주인을 만났으며 그에게 특무실장 Z가 자신을 구해줬노라고 말해줬다.
주인은 특무실장 Z에게 고마워했다.
그는 바로 B상회의 보스였다!
(계속)
주먹들이 보스가 됬다는말이 뭔밀이여....
수정함
수정한것도이상하자너 조폭이 조폭조직의 두목이 되지 조폭하곤 인연도없는 사람이 두목이되냐?
나무위키 문민통제 항목에 의하면 군인 아닌 민간인(행정가, 공무원, 관료)을 국방부 장관 시켜준다함
그니깐 국방부에 민간인을 임명하는거랑 조폭이 조폭두목이 되는거랑 무슨상관이냐고 님은항상 연관성없는걸 예시랍시고 들고오더라?
아니지. 조폭 두목(국방부 장관)을 조폭 출신(군인 출신)만 임명하는게 아니라 변호사, 법무사, 회계사같은 행정 출신도 임명시키는데 비유함
뭔소리야 어떻게 대통령이랑 조폭이랑 비교를하냐 대통령은 선거에의해 뽑히는거지만 조폭두목은 선거로 뽑히는게아니라 전 두목에의해 물려받는건데 애초에 조폭두목이 선거로뽑힌다는게말이나됨? 상식이있는거임?
몰랐구나.
도입부부터 어거지 스토리넣는건 역시 철웅 패시브구만
철웅아 어디서 본 설정들 그냥 갖다붙이기 전에 각설정들끼리 타당성이 있는지 생각해보고 써라 이설정 저설정 생각도 없이 갖다쓰면 그게 잡탕이지 스크냐?
실장석의일상:실장석은 어느순간 나타난 이상한생물이다.눈색이적녹이고,몸곳곳에 생명유지를시켜주는위석이있어서 '실장석'이라불리는듯하다.(열매,위장,돌을 뜻하는단어다.즉,열매를소화하려고장에돌을넣는생물이란뜻)한국에서는'참피'라고불린다. 아마 특유의 연약하고 잘터지는 피부탓 에'참'잘터지는'피'부란뜻으로보인다.
어쨌거나 실장석은 공룡시대이전부터살아온듯하다. 화석을찾아본결과,피카이아(picayia),하이코우이크티스(hyicouyctyis) 같은 척추동물선조들과 살아온듯하다.이시기 실장석은 마치 다리없는저실장같다.(현생저실장도다리가있지만있으나마나...)그래서 ' 우지크티스(uzictys)'라고학명이붙었다.
우지크티스는 아마 피카이아,하이코우이크티스같이 플랑크톤,해조류찌꺼기를먹은거로추측되며,서로보호하기위해무리지은거로추측된다.심지어투구게에게 먹히려는 피카이아를보호해주는채로화석이된우지크티스도 있다.
대략 데본기~페름기 (석탄기)쯤에는 대충 다리를 갖고 거친털 과 날렵한 몸을지닌실장석조상이나온다. 대충 단궁류와 많이비스무리하게생겼다. 그래서 '지세시드(zisesyd)'라고학명붙은종이다.긴꼬리로 휘젓거나 땅을쳐서 감정표현,의사표현을하거나,빨리걷는속도로곤충을사냥한거로추측된다고한다.
대충공룡시대쯤에 드디어 지금모습의 실장석(zitsouseki)이나타났다고한다.화석,호박,미이라로볼때,각각3손가락발가락을지녔다.물건을집기쉬운구조다.그래서 작은수각류(콤프소그나투스,밤비랍토르,아르케오프테릭스,미크로랍토르 등)정도는 돌,나무가지로 쫓았을듯하다.
또한 이시기 (트라이아스기~백악기)고대실장석의크기도 다양했다. 지금실장석크기인것, 콤프소그나투스만한것,벨로시랩터정도부터 데이노니쿠스크기까지 작고큰것이 많았다. 그러나 같은크기공룡,포유류보다 약해서 자주사냥당하거나 죽었던거로보인다.
그나마 도구사용능력,언어능력이 있어 지금까지 살아남은듯하다.하지만 현존 실장석은 손가락,발가락도없어 나무가지,돌,페트병,골판지상자나 보존식만들기,굴파기,녹슨못에배설물묻힌무기만드는것이신기할정도이다.아마 유연한뼈,근육쪽으로진화한듯싶다.
물론 약한몸체에 그나마 골판지상자를집으로삼고,여러가지를생활도구로쓰며,어지간한 애수준대화능력에,걸핏하면 핑계대서도망가려는행복회로같은비뚤어진본성을지닌(이걸보면인격이존재하는듯싶다.나쁜쪽으로.)괴상한생물이실장석이다.모두그렇지는않지만.
나이도 곧 50인데 고향으로 돌아가서 농사나 지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