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회사일을 마치고 편의점에서 도시락을 사서 집에 돌아갔다. 


나는 집에 도착하여 봉투를 열어보니


자실장이 탁아되어있었다. 


자실장은 나의 도시락을 먹어치우고 배설을 해놨다.


자실장 : 치프프프 노예인간! 나와 엄마, 여동생들을 부양하는 테치!


그녀는 분충이었다. 


자기 가족을 끔찍이 아끼지만 결국 인간에게 피해를 주는 존재였다.



나는 자실장을 냄비에 가두고 설탕물을 다른 냄비에 졸여서 얼음을 넣어 적당히 미지한게 만든뒤 자실장을 담가버렸다.


자실장을 자신이 따뜻한 설탕물에 빠지자 마구 빨아먹고 있었다.


그 쯤이 되자 누군가가 문을 두드리기에 나가서 문을 열었다. 


친실장 : 인간씨, 나의 장녀를 메로메로 된 데스우? 고귀한 나와 아이들을 부양해주는 데스!


나 : 너의 아이들은 어디있니?


친실장 : 공원의 집에 있는 데스


나 : 키워주지


나는 친실장과 함께 그녀의 아이들을 데려와서 함께 목욕을 했다.


친실장 : 정말 기분 좋은 데스!


장녀 : 내가 인간노예를 설득했던 테치! 인간 노예는 나에게 메로메로 된 테치!


친실장 : 역시 나의 장녀도 지혜로운 데스


나는 기뻐하는 그녀들에게 끓는 물을 부었다.


갑작스럽게 화상을 입은 그녀들은 비명을 지르게 시작했다. 


나는 그녀들을 위석적출강화한뒤에 그녀들을 다시 끓는 물을 부었다.


그녀들은 계속 비명을 질렀다. 


그건 다음날 아침까지 계속 해줬다. 


나는 출근하면서 탁아 친실장 일가들이 잘 익어자 공원에 버린뒤 소스를 부어줬다. 


그녀들은 움직이지도 못하고 비명도 지르지 못했지만 맛있는 냄새가 났다. 


냄새를 맡은 들실장들이 먹어치웠다.


들실장 : 인간씨 정말 고마운 데스!


나 : 그래, 그녀들은 사육실장이었지만 분충짓을 해서 버리는거란다


들실장 : 잘먹는 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