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afe.daum.net/sweetjissouseki/avIl/1503
"바보는 밭에 들어오지 못한다. 이기적인 놈은 혼자 배부르게 되면 만족한다.
하지만 가족을 생각하는 놈들은 자기가 먹을만큼이 아니고, 가족의 몫까지 가지고 간다.
그리곤, 다음에 가족과 함께 온다. 그 자들이 새끼를 치면 다시 자기 가족에게 가르친다.
그 정도 되면 이미 밭은 끝장이다. 그래서 이놈들은 가족째로 몰살하지 않으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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タイトル:【虐…?】 遠い日の郷実装
ファイル:郷実装.txt
作者:匿名 総投稿数:非公開 総ダウンロード数:4581 レス数:1
初投稿日時:2007/09/10-18:16:13 修正日時:2007/09/10-18:16:13
http://cafe.daum.net/sweetjissouseki/avIl/1550
http://jissou.pgw.jp/upload_ss/j/view/0_1482.html
タイトル:【虐哀】 春が過ぎた季節
ファイル:【虐】【哀】春が過ぎた季節.txt
아오이는 상대가 들실장이라면 똑똑하고 선량하더라도 용서가 없다.
똑똑한 들실장이라면 더더욱 철저하게 몰아붙이고, 반드시 구제하라고 브리더에게 교육받았다.
그녀들의 그러한 존재야말로 들실장 안에서도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라고 몇번이고 반복해서 가르침받았다.
바보이고 어리석은 실장석이라면 대책도 구제도 쉽지만, 똑똑하고 선량하면 수단이 좋아서 도망치는것도 숨는것도 교묘하다.
그리고 그런 개체에서 교활한 놈이 태어난다면 어찌되겠는가.
가능성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실장석이란 인간보다 훨씬 악한 성품을 내포한 생물이다.
선량한 개체에서 태어나는 새끼에도 반드시 분충이 섞인다.
그 분충이 어미의 지성을 이어받는 경우, 인간에게 다대한 피해를 끼치는 답이 없는 존재가 태어나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런 존재가 태어나기 전에, 근본부터 끊어버리는 것이 제일 좋다.
그것을 인간 대신 행하는것이, 인간에게 키워지는 실창석의 역할이자 존재의의이다.
요약
시골실장(예전에 복사해둠) : 머리좋고 가족애가 깊으면(양충) 아이들의 몫까지 훔친다, 그 아이들이 자라서 자기 아이들에게 도둑질을 하라고 한다.
봄이 지나간 계절 : 머리좋고 선량한 들실장은 잘 숨는다. 선량한 개체에게도 분충은 태어난다.
그 분충이 어미의 지능을 물려받으면 인간에게 엄청난 피해가 된다.
그러니 싹을 잘라야한다.
http://gall.dcinside.com/character/89491
위의 스크들이 나의 실장석 개념에 영향을 끼쳐서 그럼
원문의 의도는 좋았지만 그걸 가져다쓰는 님이 필력이딸려서 ㄱㅈ같은 스크만 양산해내잖음 헐리우드 영화의 좋은 소재가져다가 양산형 영화만드는 JK필름같은 짓거리하지말고 님 필력 향상할 방법이나좀 연구해보셈
음
실장석의 일상:ㅡ생존편ㅡ 후타바공원은 한때 연인과 아이들이 놀던곳이지만,지금은 그저 양아치들과 실장석들의 주거지이다. 오늘은 이공원숲 골판지상자에사는 실장석가족을촬영하였다. '데스데스데스웃' '테챠 테푸풋' '테스테스웅' 친실장과 중,자실장가족들이놀고있다.
'하하핫햐ㅡ ' 그러나 학대파들의 웃음소리가 들리자,이윽고 소리와행동을멈추고 상자로숨는다. '저기 참피 있지않았냐?' '야 그르게. 기가막히게잘숨네.예전참피는멍청한게갖고놀기쉬웠는데말이지' 살찐학대파와 마른학대파가 대화하며 지나간다.
학대파들이 지나가자마자 골판지상자문을열고 나가려하지만,밖에서 푸드득대는소리와 까악거리는소리가난다.결국 다시 친실장은 문을닫고,이번엔 상자입구를 아래로한채로 뒤집고 가족들의무게를더해서 까마귀가 뒤집지못하도록막는다.
'푸닥닥 ' '뿌직' '와장창' 요란한소리와함께 구더기보존식,음식물봉지 등이 떨어지고뭉개진다. '푹' '빠지직 콱 팍' 이윽고 검은얼굴과부리,발톱이 들어오면서 상자안을 엉망으로 헤집는다.'데샤악!' '텟텟!' '테에엥'실장석가족들은 경계하고 공격하는놈과우는놈들로나누어졌다.
'까악!과아악~' 까마귀는 영리한새여서 마치 스마트폰 같이 빠르고정확한두뇌회전으로 골판지상자를 뒤집으면 쉽게 실장석을 사냥할수있다는 꾀를 생각할수있었다. 까마귀가 부리와발로낸 구멍으로 자실장,중실장들을 물고달아나자,친실장은 데스데스거리며 꽁지깃을물어뜯었다.깜짝놀란까마귀는골판지상자에 희고누런배설물을갈기며도망쳤다.
그리고 그광경을본 친실장은 화가나서 빽빽대다 위석이부서져죽었다. 그이후 까마귀들은 실장석새끼들을 뜯어먹었다.부모들은옷,머리털을가지고날아갔다.아마둥지재료인듯하다.이제둥지를뜬지좀된새끼들은실장석눈알을서로던지며놀고있었다.확실히어린까마귀에게서반짝이는물건을갖고노는모습이특히많았다.
비극을당한친실장에겐안된일이었지만,이 실장석들은 일반실장석보다 평균(60센치,800그램)이하의덩치였기에 어쩔수없이 실장석특유의물렁살과느린속도가더했던것이다.
니 나이가 몇이냐 진짜?
사람이 다른 사람 작품에 영향을 받을수도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