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실장석 전문가 토시아키, 


실장석 애호 잡지 실장과 인간 공존의 기자이다.


한국에서 화제가 된 일이ㅏ



애호파들이 A공원의 들실장들을 학살했던 사건이 일어났다. 


당시 학살을 주도했던 애호파 단체 대표를 인터뷰했다.


대표 철웅 : A공원은 양충들이 알아서 분충들을 솎아내는 시스템을 가졌습니다. 


인터뷰 : 그렇군요.


대표 철웅 : 분충들이 없어지니 단합이 잘되고 집단행동에 들어갔죠.


인터뷰 : 그런가요


대표 철웅 : 주로 자신들이 만들어낼수없는 물자들을 지원해달라는 운동이었습니다. 


인터뷰 : 그랬군요


대표 : A공원의 들실장들은 보스가 바뀔때마다 인간들에게 물자를 요구했습니다. 


결국 학살했죠. 위석 탐지기로 몰살했었죠


인터뷰 : 지도자가 바뀔때마다 거액을 요구를 하다니 지금의 한일관계를 보는듯합니다


대표 : 뭐요?


인터뷰는 중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