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메이크)할머니와 실장석


들실장 : 살려주는 데스우우우!


들실장이 학대파에게 쫓기고 있었다. 


그녀는 학대파의 포위망(철조망 울타리로 집근처를 포위, 탈출은 불가능)을


겨우 뚫고 도망갔었다. 


학대파는 그녀의 일가족을 몰살하고 그녀마저 죽이려고 쫓아가고 있었다. 


들실장 : 데샤아아아아!


??? : 잠깐!


어느 할머니가 학대파를 막았다. 


학대파 : 할머니는 누구?


할머니 : 이 들실장은 내가 사육실장으로 만들테니 학대하지마라


학대파 : 뭐?


할머니의 근처 청년 : 삼가라! 이 문장이 보이지 않느냐!


할머니는 구 일본군 위안부를 상징하는 마패를 들고 있었다. 


학대파 : 감히 한국을 대표하는 위안부 할머니를 사칭하다니 경찰을 불러볼까!


경찰서


학대파 : 죽을죄를 지었습니다


위안부 할머니 : 아니다. 위안부 할머니를 사칭하는 막장인간을 처벌하려는 의지가 있기에 


그 정성만은 인정해주지


위안부 할머니는 들실장을 키우기로 했습니다. 


들실장의 이름은 Z라고 짓기로 했습니다.


Z의 엄마는 전 사육실장이었지만 그녀의 우수한 능력, 가족애, 성실함을


경계한 주인에 의해 인간과 함께 살면 아이를 가질거고 아이를 감싸기위해


주인에게 개길거같다는 이유로 공원의 들실장이 되었습니다. 


Z의 엄마는 Z에게 인간과 실장석의 관계를 가르쳐줬습니다.


Z는 할머니와 함께 살면서 보살핌을 받고 아이도 허락받았습니다. 


Z의 아이가 태어나는 날이었습니다. 


할머니의 부하들, 이들은 위안부 할머니를 숭배하는 청년단이었습니다. 


장녀 : 주인님, 엄마, 세상에 태어나게 해주져서 정말 고마운 테츄!


차녀 : 주인님,엄마의 은혜에 감사하는 테츄!


삼녀 : 고마운 테츄!


사녀 : 세상은 아름다운 레치!


오녀 : 일제의 피해자라는 이유로 사회에 권위를 가진다는건 납득이 안되는 레후!


청년단은 마음의 상처를 입은 위안부 할머니를 배려하여 구더기 오녀를 몰래 빼내어


밖에서 처분했습니다. 


Z와 아이들은 오녀의 비극적인 일은 일제의 36년간 통치와 조선반도의 조선인들의 역사적 비극을 


알지못하는 그릇된 인식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위안부 할머니는 군부대 시찰을 하기위하여 청년단과 함께 산책을 하면서


준비를 의논했지만 갑자기 쓰러졌습니다. 


청년단은 당황하여 할머니를 병원에 데려갔습니다.



위안부 할머니가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에 당당해질수있습니다.


예를 들면 보통 국가가 일본에 돈을 빌리려면 비굴하게 아첨해야하지만


한국은 정권이 바뀔때마다 국가적 사죄와 배상을 요구할수있습니다. 


박정희 : 완전히 최종적으로 해결

김영삼 : 위안부 배상은 요구하지 않겠다

김대중 : 일본은 사죄했다. 내가 사죄를 받았다

노무현 : 임기중에 과거사 이야기는 하지 않겠다

이명박 : 일본에 사죄는 요구하지않겠다

박근혜 : 최종적인 해결

문재인 : 이전 합의는 없었던 걸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