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일뽕오타쿠였네 ㄷㄷ
철웅이 픽시브 들어가봤는데
익명(39.122)
2019-01-28 12:08
추천 1
댓글 13
다른 게시글
-
제대로된 새끼면 이주를 하니마니할게 아니라익명(223.38) | 19.01.28추천 0
-
철웅이 넌 이거 못그린다며?익명(59.31) | 19.01.28추천 7
-
(리메이크) 할머니와 실장석 [5]새벽에글쓰..(dlcjfdnd) | 19.01.28추천 0
-
인면수심의 좆본군익명(59.31) | 19.01.27추천 3
-
와 여기는 진짜 망했네익명(59.13) | 19.01.27추천 0
-
중국인은 실장석갤 금지인거 아냐?익명(175.210) | 19.01.27추천 0
-
무슨 참피를 그리건 그건 창작자의 자유다 [47]ㅁㅁ(180.226) | 19.01.27추천 0
-
(풍자) 의의새벽에글쓰..(dlcjfdnd) | 19.01.27추천 0
-
해외에 돈을 보내보자 [2]새벽에글쓰..(dlcjfdnd) | 19.01.26추천 1
-
나는 왜 "흑발참피의 양육비"를 그리게 되었나 [1]새벽에글쓰..(dlcjfdnd) | 19.01.26추천 0
ㅡ실장석의모험ㅡ(상) 어느국립공원,야생실장석이 출산을하고있다. '데갸아아아아악~' '텟테레~' 무사히 나무굴에서 태어난 구더기들중,유난히 호기심이 많은 저실장이 밖으로기어간다.'레후~' '레후?' '레후!레헷!' 나머지 구더기들도 따라간다. '까아악' '푸드덕 푸덕푸덕' '레삐야아아아아아악~!!!' '데샤아아아앗!!!' 친실장이 위협
해보지만,이미 구더기들은 까마귀의 발과 부리에 매달려간지 오래다. '까악~까악 깍깍깍' '퍼더덕' 사냥을 마친 까마귀가 둥지 근처의 나뭇가지에 저실장들을 매달고 다시 사냥하러 날아간다. 작은까치집비슷한 둥지에는 이제막 날갯짓을하는새끼들이있다.
'삐이 삐삐삐삐 깩깩깩 꽛' 어린까마귀들은 서로 날개를 치며 놀고있다. 그런데 몇마리는 유난히몸집이크다.또,어떤녀석은부리가두껍고,어떤녀석은그냥일반까마귀보다약간큰모습이다. '어서탈출하는레후' '어떻게레후?' '저 아기까악씨들을이용하는레후!'
저실장들이 이야기하는사이,사냥을나갔던까마귀가 입에머루열매와메뚜기를 물고온다.'까악' '삐삐삐삐 깩깩깩 꽈꽈꽈꽛' '텁' 정신없이 새끼까마귀들이 먹이를먹는사이,저실장들이 까마귀새끼들의등에탔다.구더기의속도라고는믿어지지않을정도로빠르게.
'과악~꺽꺽꺽' 멀리서 큰부리까마귀와 까마귀가 신호를 보내자,보모까마귀와 어린까마귀들이 날아갔다.'정말이상한레후!큰부리까악씨랑 까악씨 가 사이가나쁜거 아닌레후? ' '그런레후. 혼종레후?' 구더기들이 수다를 떠는사이,건너편나무까지 거의50미터를 날게되었다.'고마운레후!'구더기들은 까마귀들에게인사를하고나무를 미끄러져내려왔다.
ㅡ실장석의모험ㅡ(중) 어느 낡은 신사. 놀랍게도 실장석들이 독라,분충,사냥한곤충,작은물고기,열매를 가지고와서 참배?를 드리고있다. 지나가던 엄지가 물었다.'왜 참배를 하는 레치?' 성체실장이 답했다.'그것은데스까,'아카이나리'사마를 모시는 것인데스' '아카이나리사마?'엄지는매우궁금했다.
'아카이나리사마는 이숲을지키는수호신인데스. 털이붉고 커다란몸집의여우인데스.' 성체실장의말로는,아카이나리는 덩치가커다란붉은털의여우인데,고향숲의수호신이라고했다. 그날밤, 독라한마리가 운치구덩이에서 탈출했다.그런데 탈출하는거도 모자라서 그 집의 자실장몇마리를죽이고튀었다고한다.'아카이나리사마,봐주시는데스!이 자들이 알리면 끝장나서그랬던데스!' 독라는빠져나가려
고변명했다.'크르르르르...' '콰드득!' '데샤악!!!~' 결국 독라는 아카이나리에게 물려죽었다. '어젯밤 독라하나가 탈출한데스.그것도그집 자들을죽이고튀다가 아카이나리사마에게끔살당한데스.' 다음날 지나가던 실장석의 말로 소문이 퍼졌다. 수풀뒤에서는 개비슷하지만 홀쭉하게생긴 꼬리가북슬거리는형체가 코로리를 던지고있었다.
'데에...콘페이토데스!맛있는...파킨!'그 소문을 퍼트린실장석은 코로리로 죽었다. 그것을 본 다른실장석은 개비슷한데 꼬리가북실거리는동물이 코로리봉지를물고와서물어뜯은뒤,수풀밖으로 흩어놓았다고말했다.'그거 캥캥씨 인데스!' '그럼 아카이나리사마데스?분충짓을 할리없는데스!'이 어리석은 실장석들은 포식자인 아카이나리가 자신들을 지켜준다고믿고있었다.
마침 지나가던 산실장들이 이런 무식한들실장들을 보고 대답했다.'어이!오마에들!캥캥씨한테 속고있는데스!캥캥씨는 멍멍씨 친척이지만 그와 다르게 상당히 비겁한데스. 뭐,모든캥캥씨가그렇진않겠지만,지금 오마에들은 이제 캥캥씨에게 잡아먹히고,굴들은 빼앗길운명같은데스.'
'데갸아아아아악 ~!!!' '그럴리가없는데샷!분충들~꺼지는데샷~!!!' 들실장들은 믿지않고 행복회로를돌렸다. '캬아악!!!'이때 날카롭게 짖는소리가 들리면서 '아카이나리'로불리는 거의붉은빛털의 큰여우가 뛰쳐나와 들실장들을 물어갔다.'이래서들실장들은안되는데스.'산실장들은 혀를차며가던길을갔다.
ㅡ실장석의모험ㅡ(하) 어느 뒷골목. 길고양이가 많은곳. 물론 들실장도 많은데다. 그중 덩치가 비글보다 약간더큰 얼룩고양이가 길고양이중 서열이 높았다. 들실장중엔 비슷한덩치의 마라실장도 마찬가지였다.이 마라실장은 다른 마라실장보다도컸다. 대장고양이와 어쩌다붙게되었는데,오드아이의 최면에빠져서 졌다. 어떻게하면 최면에 안빠질까 연습하다가 이겼다. 이유는
그고양이의시력을 이용한것이었다. 마라실장은 최면에 빠지지않도록 오로지 눈을감고 도망치다가 눈을뜨면서 자신의거기를흔들어 허연액체...를 여기저기흩뿌렸다.고양이는 오드아이여서 심한근시인데다,그 흰액체...를 맞고 더 눈이나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