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화장실
초록이 : 테에에엥 옷에 실례를 했던 테츄우우우
자실장 초록이가 울고있다.
그녀는 고급 사육실장이다.
초록이는 엄격한 훈육을 통과하여 예의바르고
화장실도 정해진 장소에만 하는 우수한 사육실장이었다.
나는 몰래 그녀의 화장실을 치웠다.
왜냐하면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지 못하고 옷에 실례를 한 초록이를
배려와 용서로 따뜻하게 감싸안으면
그녀가 나를 진심으로 믿고 따를것이고
사육주와 사육실장의 관계는 우정과 따뜻해질것이다.
초록이는 화장실에 가고 싶어지자 방에서 화장실을 마구 찾아다녔다.
초록이 : 화장실이 없는 테츄우우우!
배가 아픈 테츄우우우우!
초록이는 화장실이 없자 결국 볼일을 참았지만 결국 옷에 실례했다.
초록이 : 테에에엥
옷이 배설물로 더러워진 테츄우우우
주인님이 이 사실을 알면 용서하지 못하는 테츄우우
주인님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 싶지 않은 테츄우우우우
초록이는 주인님이 자신을 버릴까 두려웠다.
초록이는 버림받아서 혼자서 살아가는거 보다
자신을 키워준 주인님의 은혜를 갚지 못하고
주인님과 헤어지는게 두려웠다.
그녀는 주인님의 방에 가서 주인님의 중요한 서류들을
자기만 아는 장소에 숨겨놨다.
그리고 주인님이 돌아오자 자신이 대소변을 잘못 가렸음을
밝히고 주인님이 자신을 용서하고 사소한 잘못(초록이 기준)으로
자신을 버리거나 위해를 가하지 않도록 보장하고 널리 알리도록
약속하라고 말했다.
초록이의 주인은 자신의 중요한 서류가 인질로 잡히자 당황하여
그녀를 수많은 사람들에게 데려가서 초록이의 주장을 그대로 들려준뒤에
초록이의 신변안전보장 약속을 해줬다.
수많은 증인을 앞세워서 초록이는 주인님의 소중한 서류를 찾아내줬다.
초록이의 주인은 약속대로 초록이를 학대파에게 넘겨줬다.
분명 초록이의 주인은 초록이에게 위해를 가하지는 않았다.
학대파가 대신 학대해줄거니까
실장석갤로 아 맞다 넌 못가나?
새벽에글쓰다가 이 아저씨는 '내가 만든 스크립트랑 만화는 풍자물(?)로서 매우 우수하다'는 정신승리를 그냥 혼자 하면 되는데 그걸 못 참고 갤 여기저기에 싸질러대면서 난리 부르스를 치고 있음. 관리자를 선출해서 관리하는 실장석 마이너 갤러리가 생겨서 다행이지만, 나는 그 갤러리 생기기 전에 여기 캐릭터 갤러리에 있었음. 캐릭터 갤러리를 6개월동안 있으면서 느낀게 뭐냐 하면 이런 인간들은 확실하게 IP차단이 아닌 이상 완전히 걸러낼 수가 없는 점이다. 그렇지만 이런 인간이 이렇게 살고 있다는 사실을 본 것만으로 위안이나 삼아야지.
그런데, 새벽글 아저씨, 아저씨는 10년 뒤에 도대체 뭐 하시면서 살고 계실꺼에요?ㅋㅋㅋㅋ 그리고 20년 뒤에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님이 갑자기 큰 병에 걸리시거나 사고나 실직으로 수입 끊기면, 새벽글 아저씨는 뭐 하고 사실 수 있어요? 새벽글 아저씨, 아저씨는 혼자서 어떻게 사실거에요? 아니 무엇보다도 지금까지 어떻게 혼자 살아 오셨어요? 새벽글 아저씨 이제 곧 있으면 50이 될 어른이잖아요. 웃기지도 않고 재미도 없고, 그리고 욕이나 먹는 글을 언제까지 쓰면서 살 거에요?
새벽글 아저씨, 비닐 하우스 일용직 말고 정직원으로 일할 수 있는 회사에 들어갈 생각 없으세요? 비닐 하우스 직업같은 무식하게 힘쓰는 육체 노동말고, 먹고 살 자신이 있는 기술이나 학문 하나라도 있어요? 아니면 아저씨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예금이나 주식, 채권, 귀금속, 부동산이라도 있어요? 다 없다면 친구라도 있죠? 아, 맞다. 새벽글 아저씨 친구 없다고 했지.
새벽에글쓰다가 아저씨, 진짜 진지하게 한 마디만 물어볼게요.
새벽글 아저씨는 지금 사는게 행복하세요? 아저씨는 죽기 전에 언제쯤에야 '스스로 어른이 됬다'라고 생각할 거에요? 새벽글 아저씨가 살아오시면서 삶의 단 한순간이라도 제대로 된 어른, 온전한 성인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순간이 있었나요?
아저씨 인생은 도대체 뭘까요? 새벽글 아저씨가 하고 있는 거라고는 온 갤 돌아다니면서 웃기지도 않는 소설이랑 만화를 올리는 거에요. 마치 여름이 지나 그 누구도 모를 어느 날에 뚝 그칠 매미소리처럼 말이죠.
근데 그거 알아요?
성충이 된 매미는 한달이면 그친대요. 새벽글 아저씨 목소리는 디시에서 언제 그만 들을 수 있을까요? 부모님 등골을 나무삼아 매달린 채 '데챠아악', '데갸아악' 거리는 그 참피소리 말이에요.
리철웅씨 부모님 안계시는데
재미있는 사실 알려줄까요? 2010년대를 기준으로 유명한 실장석 소재 만화가 중에 지금까지 몇 명이나 살아남아 있을 것 같아요? 새벽글 아저씨 처럼 그냥 사는 거 포기하고 참피처럼 말하면서 글 싸지르고 만화 휘갈기던 애들 말이에요. 걔네들 두루마리 카페나 실장석 창고 가보면 있죠, 왕성하게 글을 쓰다가 어느날 갑자기 소리소문없이 사라지더라구요. 이건 현실게이트를 탄 첫번째 케이스!
그럼 두번째가 뭘까요? 딱 새벽글 아저씨처럼 여기 캐릭터 갤러리에 뭐도 아닌 게시물 올려놓고 거기에 달린 댓글 하나하나에 필사적으로 정신승리하고 반응 조작하다가 어느 날 갑자기 갤러리에서 갤로그와 함께 '뿅!'하고 사라지는 케이스.
'왜?'일 것같아요? 집 잘 사는 사람이야 그거 말고 즐길거리가 엄청나게 많은데, 집 어중간하게 살거나 아저씨처럼 못사는 사람들은 즐길거리가 '실장석' 이거 하나 밖에 없어서 '언젠가는 해뜰 날이 오겠지'하면서 정신승리, 행복회로 신나게 굴리다가 희망을 잃고 폐인이 되버렸거든요. 새벽에글쓰다가 아저씨, 아저씨 인생은 둘 중 어떤 케이스일까요?
음
팩트폭력오지고 ㅋㅋㅋㅋ
ㅋㅋㅋ 똥지렸다고넘기네 주인도인분충
ㄴㄴ 사육실장이 감히 자신의 중요한 서류로 자신을 협박하게 해서 그럼
음
병신 할말없으니 음 음 지랄이네
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