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가 마구 울고 있다. 왜 그런걸까?


몇분전이었다. 


토시아키는 새옷을 사서 마구 뛰어다니고 있었다. 


토시아키 : 너무 신난다!


한편 실장석 일가들이 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그들은 애정깊으며 현명했었지만 어린이들은 돌발적인 행동을 하기 때문에


예측하기어려웠었다.


어미가 토시아키를 깨달은 순간이었다. 


어미 : 인간!


토시아키가 뛰어오고 있었다. 


지벳!


토시아키가 장녀를 우발적으로 밟아죽였다. 


그녀는 엄마의 일을 잘 돕고 여동생을 잘 돌보는 우수한 자실장이었지만


허무하게 죽었다. 


어미 : 장녀!


그녀는 평소 훈련하던데로 아이들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뛰어가기 시작했다.


차녀 : 엄마!


삼녀 : 모두들 다시 만나는 테츄우우우


사녀 : 언니!!! 레츄아아아


오녀 : 레후우우우!


삼녀는 구더기를 안고 뛰었다.


토시아키는 자신의 옷이 더러워지자 당황했고 상황을 깨달은 뒤에 분노하여 어미 실장을 잡아서 차녀에게 던지고 삼녀, 사녀를 쫓아가 발로 차고


오녀 역시 밟아죽였다. 


쿨타임이 찬 토시아키는 선생의 가르침을 생각했다. 


선생 : 여러분, 실장석은 원한을 반드시 갚으려는 습성이 있으니 죽일때는 반드시 일가를 몰살시켜야합니다.


토시아키는 자실장, 엄지실장, 구더기를 확인사살하고 어미 역시 끔살시키고 


더러운 옷을 보고 울었다. 


자신의 새옷이 더러워져서 그랬다. 


한편 한국인 기자는 그 사진을 찍어서 신문 1면에 일본 혐한 문화에 부끄러워하는 일본 소년이라고 기사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