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석들이 구제되지 않았던 시대의 이야기이다
실장석들은 마을로 내려와서 사람들이 키우는 농작물을 훔쳐먹는등 몹시 문제가 일어났었다.
마을 사람들은 분노했으며 실장석들의 사회에서도 인간의 농작물을 훔쳐먹으면
인간들이 용서안하니 적당히 하라고 했지만
실장석들은 생존경쟁이 걸려있기 때문에 거절했다.
결국 마을사람들은 해결사를 불렀다.
해결사는 실장석들이 산에 부비트랩을 설치했기 때문에 결국 산을 불태워야한다고 주장했다.
주민들은 산은 우리들의 삶의 터전이다. 어떻게 불태울수있냐하니까
해결사는 결국 포기했다.
해결사는 대신 실장석들이 좋아하는 고기 기름을 얻어와서 산 근처에서 불로 구운뒤에 철수했다.
그 사이에 실장석들이 와서 고기 기름을 즐기고 돌아가고
누구도 잡지 못하자 영리한 실장석들도 와서 고기 기름을 즐기고 가게되었다.
결국 영리한 실장석들도 고기 기름을 즐기러 오자 해결사는 결국 함정을 작동시켜서 모두 일망타진했다.
실장석들중에 일부는 잡지않았다.
왜냐하면 누군가는 실장석 사회에 보고를 올려하기 때문이었다.
실장석들은 자신의 친지가 잡혀가자 구하러 오다가 결국 또 잡히게 되었다.
마을 사람들과 해결사는 몰살을 주장했지만
장로는 거절했다.
실장석을 먹이로 삼는 동물들이 실장석들이 없어지면 인간의 농작물, 가축을 노린다는 것이었다.
결국 주동자와 영리하고 가족애가 깊어서 집단을 만들수있는 실장석만 사형시키고 풀어주었다.
하지만 실장석들은 원한을 잊지 않고 인간을 더욱 더 농락했다.
해결사가 남긴 최후의 방법은 사람들을 대피시키고 그 방법을 쓰는 것이었다.
결국 사람들은 의논하여 산을 불태워서 산의 실장석, 실장석을 먹이로 삼는 맹수들도 몰살하여 전멸시켰다.
실장석들은 시체로 발견되었고 고기는 양념으로 맛있게 먹었으며
실장석들의 함정에 빠져서 죽었던 사람들의 시신은 정성껏 장례를 치렀다.
그리고 나무를 다시 심어서 좋은 산으로 돌아가게되었다.
조리된 실장석만이 좋은 실장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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