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2차 창작 캐릭터를 가져다가 다시 2차 창작을 하는 사람들이 


"나는 일본의 실장석을 가져다가 2차 창작해도 되지만 


남들은 나의 2차 창작의 속편을 쓰면 안돼"


이러면 안되지


로젠메이든 원작자가 거부권 행사했나


실장석 원작자가 거부권 행사했나


어째서 남의 2차 창작 캐릭터를 가져다가 2차 창작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들은 자기 속편을 쓰면 안된다는 모순적이고 어이없는 행동을 보이는지...


어쩌면 자신들의 순수 창작이 아니라는 부끄러움에서 오히려 자신의 선생,창작, 저작권력을 행사하고 싶은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