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무실장은 도주하면서 유흥가로 숨어들었다.


그는 돈으로 유흥업소 여성과 (이하중략)을 했다.


그의 힘찬 쾌락을 즐긴 이후, 여성은 유흥가의 비밀 수배령에 찍힌 특무실장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몰래 보안부대를 불렀다.


보안부대는 유흥가 조폭들과 당장 협상에 들어가 3분만에 O.K 싸인이 떨어지자


무장하여 출동하였다.


특무실장은 점프하여 보안부대를 패버리고 보안부대의 총을 들고


방송국을 찾아가서 방송국 점령뒤 특별 생방송으로 봉기를 호소했다.


광주 5.18 불경죄(광주 5.18을 무조건 찬양해야하고 비판하면 처벌) 폐지를 호소하자


시민들이 거리로 뛰어나와서 상점가를 파괴, 약탈하고


군경이 출동했다.


그렇게 대치하는 와중에 데모꾼들은 군중들을 선동하여 정부 주요기관을 점령하여


혼란상태로 만든뒤에 자신들이 추종하는 정치인들을 등장시켜 사회를 안정시키고


새로운 국가지도자로 앉힐 꿈을 꾸었다.


한편 특무실장은 국가지도자를 찾아갔다.


특무실장은 군경의 포위를 받았으며 국가지도자는 특무실장 사살을 명령했지만


군경은 거부했다.


경찰 : 훗날 정권이 바뀌면 백남기 사건처럼 진압경찰이 처벌받는다


군부 : 훗날 정권이 바귀면 광주 5.18 진압군처럼 처벌받는다


공무원들은 위에서 시키는대로 하지만 정권이 바뀌면 개발살이 나게 되니


몸을 사렸다.


결국 국가지도자가 특무실장과 싸우게 되었다.


퍽퍽 헉헉


특무실장은 국가 지도자를 두동강냈다.


특무실장은 국가지도자를 두동강내고 군경에 이번 기회에 광주 5.18 불경죄를 폐지하자고 했다.


정권이 바뀌더라도 군경에 보복이 없도록 안전보장을 허가하고


지휘관들은 진압뒤 바로 거금을 들여 해외망명을 추진해주는것이었다.


즉시 군경은 군중들을 강경진압했으며 지휘관들은 해외로 망명했다.


광주 5.18 불경죄는 폐지되었으며...


음냐


음냐


특무실장은 잠에 깨어났다.


모든게 꿈이었다.


광주 5.18 불경죄는 꿈속의 법이었을뿐이다.


하지만 국가가 민주주의를 잊어버리면


인민 민주주의가 들어서면


광주 5.18 불경죄가 언제든지 탄생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