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실장 미도리는 주인님과 흑발자를 가지고 싶어했다.


왜냐하면 실장석과 인간의 피를 이어받은 흑발실장은


인간과 실장석 화합의 상징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주인님을 유혹했지만 자신의 아이들과 함께 쫓겨났다


그녀는 메이드 실장들의 비밀 모임에서 이를 호소했다.


메이드 실장들의 비밀 모임의 고문을 맡고 있는 웅철(회사원)은


메이드 실장 미도리에게 분신 자살을 권유했다.


피해자가 죽음으로 호소해야 설득력이 있다는 것이었다. 


여기에 용기를 얻은 미도리는 아이들을 설득하여 분신자살을 했다. 


이를 계기로 수많은 사람들이 데모를 하고 노동실장의 권리를 주장했지만


당연히 진압되었다. 


이때 실장 운동가 겸 전문 데모꾼 겸 농부였던 백철웅은 총을 난사하다가


제압사격을 받고 쌍엽병원에 의식불명 상태로 1년있다가


주치의가 백철웅의 자녀 백더덕, 백일베에게 연명치료를 거부했으나


그들은 연명치료를 거부하고 원시적인 자신의 사내다움을 탐구, 혹은 인간과 실장의 공존을 연구하러


여행을 떠났기에 백철웅은 죽었다. 


백철웅이 죽자 수많은 사람들이 백철웅의 죽음을 추모하면서


주치의에게는 이 사건이 병사가 아니라 외인사로 압력을 넣었다. 


사회주의 혁명을 꿈꾸던 공안사범의 부검을 맡았으며 훗날 우익 대통령이 당선되자


대공기관의 압력을 폭로했던 어느 법의학자도 백철웅 죽음 논란에는 침묵을 지켰으며


백철웅의 죽음이 완전히 논란에서 벗어나자 "원칙적으로 부검했어야했다"고 말하긴했다.


주치의는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외인사로 고쳤으며


백철웅의 죽음을 추모하는 사람들은 백철웅을 부검하려는 치안기관과 맞섰으나


특수작전에 당하여 시신을 탈취당하였다. 


그리고 공개 부검을 실시했으나 결과 외인사로 밝혀져서 오히려 백철웅의 죽음은 치안기관 잘못이 되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실장삼권, 노동실장 권리 향상과 국가지도자 사퇴 데모가 일어났으며


전세계로 퍼져나갔다. 


결국 국가지도자는 백철웅의 죽음과는 무관해도 국민의 꿈과 희망을 앗아갔다는 황당한 이유로 파면되었으며


실장석권리의 대부, 이니코프스키가 국가지도자에 당선되었다. 


이니 코프스키는 실장최저임금제를 실시하여 


메이드 실장석은 최저임금 xxx달러를 받으며


실장석의 임금은 인간보다 훨씬 높으며


사업장은 메이드 실장을 반드시 고용해야하며


인사(人事)권도 줘야한다고 실시했다. 


그 결과 기업들은 인건비로 망해가기 시작했고


정권이 위협을 받게 되었다. 


이니코프스키는 군경에 진압을 요청했으나


군인들은 광주 5.18 진압군들은 정권이 바뀌자 처벌받았으니 자신들도 정권이 바뀌면 감옥에 가니 안되고


경찰들은 백남기를 진압한 경찰들도 정권이 바뀌자 처벌을 받았으니 (이하동문)


이었다. 


이니코프스키는 자신을 지지하는 시민단체, 노동조합(인간)들을 중화기로 무장시키고


로리웹 회원들을 선동하여 역시 무장시켜 진압하기로 했다. 


그리고 실장석들 역시 무장시켰는데


시민군은 중화기 탈취는 물론 


별사탕, 초밥, 스테이크로 메이드 실장들을 선동,


일본 애니, 라노벨, 에로 만화로 반일오덕 로리웹 회원들을 선동했다


로리웹 회원들은 자신들이 일본 문화를 즐기는게 부끄러워서 누구보다도 반일을 선동하는 종자들이었다. 


이로써 2개 진영이 격파되자 다른 세력 역시 각개격파되었으며


이 시민군들의 승리가 전세계에 보도되자 


전세계에서 실장석 우대 정권이 차례로 붕괴되었으며


실장석은 식용실장만 받아들여졌고 다른 실장석 역시 식용으로 전환되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