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호단체 양충애호 분충학대가 있었다. 


이 단체는 모 애호파 기업인이 설립한 단체로


양충은 애호하고 분충은 학대하며


양충을 학대하는 학대파는 반드시 무력, 재력으로 응징하여


물리적, 사회적, 법적 폭력으로 파멸시키는 무서운 단체였다. 


이 단체는 처음에는 자신의 존재를 숨겨가며 활동했으며


시간이 지나며 정체가 노출되자 그냥 대놓고 보호받기위하여 그냥 드러놓고 활동했다.


이 단체는 사람을 패도 고문 변호사들이 보호를 해주며 항상 애호파 청년단이 경비를 서고 있어서


돌파가 쉽지 않았다. 이들은 기업에서 재정 지원을 받는 청년들이라서 간단히 배신하지 않았다.


그 단체가 학대파의 집을 습격하여 학대파는 패죽이고 애미를 강간살해해도


법률지원,


언론지원,


공탁금 지원으로 간단히 풀려나왔다. 


오히려 폭력에 앞장설수록 출세가 쉬웠다.


학대파 Z는 생각했다. 


Z :  어떻게 하면 저 난공불락의 요새를 파괴할까?


그는 좋은 생각을 했다. 


그는 애호단체 근처 건물에 애호단체의 하급 구성원들의 최저임금을 마구 올려도 되지 않을까?


라고 익명의 투서를 보냈다. 


현대사회는 최저임금을 올린다고 해서 망하지 않는다.


임대료 3백만, 임금 1백만인데 임금을 2백만으로 올린다고 망하지 않는다. 


전부 임대료 탓이다. 


라고 애호단체에도 보냈다. 


이걸 본 애호단체 양충애호 분충학대 조직원들을 멘붕하여 노조를 결성하여 항의데모를 했다.


물론 임대료 3백만이고 임금이 2백만이라도 고용되는 노동자가 10명이면 임금이 2천만이 되는 것이지만


선동꾼들을 그런걸 말하지 않는다


결국 단체 양충애호 분충학대 조직은 붕괴되어가고 그들을 지원하던 애호파 기업인들도 공중분해되었다. 


그들에게 원한을 가진 사람들이 사적 폭력을 휘두르고 맞서고 


아무튼 그들은 역사속으로 사라져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