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산이 있었다.
이 산은 도시 안에 있는 산으로
몹시 낮은 산으로 실장석들이 살고 있었다.
이 산의 산실장들은 학대파 철웅의 관심을 받고 있었다.
어느날 산실장 장로는 반란을 당하였다.
소장파(젊은이) 간부 실장석들이 반란을 계획하여
부하들을 이끌고(부하들은 진실을 몰랐다)
장로와 부하들을 가두고
산실장 마을의 중요시설, 기관들을 점령하여
반격을 할 지휘관들도 체포하고
자신들의 지배를 선포하였다.
소장파 간부들은 장로와 부하들에게
장로 자리와 각종 요직들을 포기하고 자신들에게 정권인수를 요구했다.
결국 장로와 부하들은 끌려나와서 소장판 간부들에게 산실장 마을 운영 권한을 바친다고 공개굴욕 선언을 해야했다.
하지만 소장파 간부들이 모르는 사실이 있었다.
장로는 매일 정기적으로 집위에서 붉은 수건을 흔드는 습관이 있었는데
다른 산실장들은 장로가 미쳤다고 생각했지만
그건 사실 학살마스터 철웅에게 "나는 무사합니다~"라고 정기 신호를 보내는 것이었다.
학살마스터 철웅은 쌍안경으로 장로의 집위를 감시하다가 장로가 붉은 수건을 흔들지 않은지 3일째가 되자
산 밑에 울타리를 쳐놓고 빠루를 들고 단신으로 쳐들어가서
마을 주위를 울타리로 봉쇄한뒤에 빠루와 방검복(날붙이에 찔리지 않는다)으로 무장하여
실장석들을 닥치는대로 쳐죽였다.
위석 탐지기를 사용하여 숨어있는 실장석들을 모조리 패죽이거나 중상을 입혔다.
그리고 장로에게 심어둔 GPS 추적기를 이용하여 추적뒤,
장로를 구출하였다.
장로의 안내를 받아서 반란을 일으킨 소장판 실장석들을 독라 달마로 만들어서 데려갔다.
"반란을 일으키면 인간이 직접 내려와서 쳐죽인다"
는 사실을 알게된 실장석들은 공포에 사로잡혔다.
장로는 다시 산실장 마을을 지배하기 시작했다.
그뒤로도 산실장 마을에 반란이 일어나면(2년에 1회씩 일어난다) 철웅이 출동하여 마을 산실장 3분의 1일을 끔살하거나
가끔 구호물자를 선물하니 철웅의 전설은 길이길이 전해졌다.
등장인물 소개
장로
산실장 마을의 장로.
정기적으로 집위에서 붉은 손수건으로 춤을 춰서 철웅에게 나는 무사하다고 신호를 보낸다.
소장파 간부들의 반란으로 부하들과 함께 감금당하지만
신호가 없자 의아한 철웅의 출동으로 반란 소장판 간부들은 끔살되고
다시 권자를 되찾는다
소장파 간부들
산실장 마을의 간부들로 소장파(젊은이)이다.
그들은 반란을 일으켜 장로와 부하들을 체포, 감금하고
중요시설, 기관들을 점령하여 정권인수를 공개적으로 받아서
반란에 대비하지만 철웅의 출동으로 모두 끔살, 중상을 입고
권좌를 회복한 장로에게 숙청된다
철웅
산실장 장로의 주인.
그는 장로에게 GPS를 이식하고 정기적으로 붉은 수건으로 신호를 보내라고 말해둔다.
장로가 감금되어서 붉은 수건의 신호를 보내지 않자
직접 출동하여 산실장들을 절반이나 끔살한다.
왜냐하면 철웅은 애호파지만 학살을 원하는 사람이라서
학살의 명분을 만들기위하여 산실장 반란을 진압한다
조회수가 왜 이리 많지?
ㅅㅂㅋㅋㅋㅋㅋ조회수 어떤새끼가 떡상시키냐
이젠 조회수 봇까지 쓰네 ㅋㅋ
내가 한게 아님
일단 조회수봇 썼으니 신고
증거는?
저 비정상적인 조회수 자체가 증거인데 개소리 작작
내가 조회수 봇을 썼다는 증거를 가져오라니까
니 말고 다른사람이 왜 조회수 봇을 써?
내가 왜 조회수 봇을 써?
18000ㅋㅋㅋㅋㅋㅋ 이거 철웅이가 한거면 ㄹㅇ 추함이 끝까지 간건데
병신
너 말고 누가 니 글에 조회수봇을 쓸까?
나도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