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 사람을 찾습니다.


R공원에서 어느 청년이 실장석들에게 어느 남성의 사진을 보여주며


질문하고 있었다.


청년 : 나는 사람을 찾고 있다. 이 사람을 알고 있니?


실장석 : 모르는 데스


청년은 달콤한 과자를 꺼내서 실장석에게 줬다.


청년 : 이걸 줄테니 말해주렴


실장석은 독라 노예에게 먹이고 이상이 없자 자신도 받아먹으면서 말했다.


실장석 : 한번 찾아보는 데스


청년 : 그래, 찾아주면 나도 과자를 주지


청년은 이 행동을 반복하자 실장석들은 청년을 이용하기로 하고


자신들이 사진 속 남성을 봤었다고 거짓말하면서 청년들의 과자를 받아먹었다.


지혜로운 실장석들도 이걸 계속 보면서 결국 안심하고 청년의 과자를 받아먹기 시작했다.


청년은 누구이며 누굴 찾는걸까?


그 의문은 3달뒤 풀렸다.


청년이 주는 과자는 극소량 축적형 코로리가 들어있었다.


그걸 계속 받아먹자 실장석들은 몰살한것이다


청년은 사실 시청에서 고용된 사람으로


공원 실장석들을 몰살시키기위하여 


찾아온 사람으로 실장석들에게 도움을 구하는척하면서


실장석들에게 과자를 주면 실장석들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얼마나 


급한지 알고 있으며 그걸 이용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래서 역발상으로 지능이 높은 개체들도 몰살시킬수있었다.


위석 탐지기를 쓰면 되지 않느냐고 물어보는데


한국의 반일 정책(징용공 판결 미쓰비시 자산 압류)으로


일본이 보복관세를 올렸기 때문에 위석 탐지기의 고성능 부품 수입이 어렵게되어서 나온것이다


등장인물 소개


청년


실장석들의 심리를 역이용하는 사람


사람을 찾는척 하면서 


다급한 사람의 마음을 이용해먹는 실장석의 심리를 역이용하여


몰살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