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사건에서는 그냥 이름만 따온거지 관련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실제 사건의 판결문을 보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버닝썬 공원이 있었다


마라 실장 S는 전 사육실장이었지만 마라가 너무 커서 "혐오스럽다"고 버려졌다.


S는 그런대로 살아갔다.


한편 들실장 A는 먹이를 들고가다가 주정뱅이 실장 F를 만났다.


주정뱅이 실장 F는 과일발효와 요구르트로 알코올을 만들줄 알지만 항상 취해있다.


그리고 항상 시비를 걸기 좋아했다.


A와 F는 싸우고 있는데 S가 말렸다


S는 다친뒤에 A를 공원 관리인에게 신고하기로했다.


A역시 F를 신고하기로 했다.


공원 관리인 : 지금 나를 당신의 복수의 도구로 이용하는겁니까?


관리인은 A를 마구 팬뒤에 목매달아서 관리인실에 걸어놨다.


처형사유 : 관리인 권한을 이용해먹으려함


관리인은 A가 F를 처벌해달라고 한 녹음파일을 공개 방송했다.


****를 처벌해주는 데스~!!


그걸 들은 공원 들실장들은 놀랐다.


들실장 1: 저럴수가! 무서운 데스


들실장 2: 설마 우리들을 처벌하려고 하는 데스


들시장 3 : 누굴 처벌하려는 하는데스?


F : 저 죽은 A는 나보고 왜 시비를 거는데스우? 하고 막말했던 데스


F는 A가 죽자 아무말대잔치로 F를 음해했다.


들실장들은 A의 죽음을 당연히 생각했는데


공원 관리인은 A가 처벌을 요구하는 실장석의 이름을 고의로 생략함으로써


A가 불특정다수를 겨냥한것처럼 선동했다.


"A는 너를 처벌해야한다고 요구하고 있어"


이런 메시지가 퍼져나가자 들실장들은 A를 때려죽였어야했다고 선동했다


공원관리인 : 역시 선동은 쉽군, 다음에는 별사탕 나눠주기 대회를 연뒤에 나는 튀어볼까


한편 S는 F가 살아있자 이걸 인간언론에 제보하기로했다.


그는 인간을 만나서 공원 이야기를 전해주자 인간은 그걸 녹음하여 방송에 퍼뜨렸다


이것은 공원 버닝썬 사건의 시작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