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굳이 구매보고서를 안보내도 출판사는 이미 니가 책을 샀다는 걸 알고 있어 결제가 완료되고 니 통장에서 돈이 빠져나가는 순간 자동으로 판매량 집계에 카운트되어서 출판사에 넘어간다 특히 인터넷에서 샀다면 구매자 IP 일부분까지 기록될 테니까 한국에서 샀다는 것도 알테고 결론은 니가 구매보고 계속 보내봤자 상식 결여된 저능아 인증밖에 안되는거니까 나라망신 그만시켜
구매보고 보내봐야 구매를 해주는 팬한명이 있다는것만 보여줄뿐 판매집계는 온/오프라인 판매량으로 볼수있는데 구매증거를 보내면 담당자가 보고 다음권을 내준다고? 그냥 자기만족으로 만화책사는거에 대단한 의미부여를 해주고싶어하는거같은데?
아니면 만갤에서 자기만큼 구매하는 사람없으니 구매증거보낸다는걸로 부심 부리고싶으거던가 암튼 다음권 내주는건 다수의 독자들이지, 님하나 구매증거보냈다고 다음권내주는건 아님
저건 팬심도 아니고 '내가 이렇게나 편지 써주니까 만화 더내놔라' 라는 요구에 가까움
그래서 이번편 재미있게봤으니 다음편 내놔라하고 협박편지보내는거군 ㅎㄷㄷ
ㅇㅇ(223.39) 나는 편지를 써주는게 아니라 실제로 지르고 구매 보고를 보냄
그러니까 그 구매보고가 아무 의미없는 거라고 몇번을 설명해야함?
이미 결제한데서 구매부수카운트가 들어가는데 구매보고를 해봐야 구매부수에 이미집계가된걸 중복으로 할필요없다는거지
수백 수천명 수만명의 판매량을 관리하고 반영하는 출판사에서 단 한명의 의견에 신경써줄 이유는 ㅈ도 없지
아니지. 누가 의견을 보내주는데?
구매자 누가 의견을 보내주는데?
너 말고도 유통사나 출판사나 편집부 임원들, 현지 팬들 등등 많지
구매보고로 지랄할거면 제발 본문을 읽어
현지팬들, 유통사, 출판사, 편집부 임원들이 그매증거는 보냄?
구매증거 필요없다고 몆번을말해
철웅이가 옛날부터 착각하고 있는 것중 하나는 자기 발언이 의사결정에 끼치는 영향을 심각하게 과대평가하고 있다는 거임
구매자가 말하는거니 당연히 신경쓰지
너 단 한명이 하는걸 누가 신경써 그것도 어색하게 번역기돌린 일본어로 보내는걸
답장쓴작가 제외하면 대부분은 읽지도 않고 쓰레기통에 처넣은걸
을걸
근거는?
니 편지쓴 꼬라지 보면 글씨체로 보나 문법으로 보나 모자란새끼가 쓴 협박장으로밖에 안보임
철웅이가 보내는게 구매자의견이긴한건가? "선생님의만화 재미있습니다, 특히 ~하는부분이 좋았습니다 난필난문묭서해주세요" 이게 무슨 구매의견임? 그냥 초등학생 이 쓴 감상문밖에 더됨? 편집부가 의견수렴할려면 글씨는 둘째치고 내용이 심도있기라도해야하는데 그런것도 아니고
그게 의견이지
그게 의견이냐 초등학생 투정부리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