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와 B는 채무 관계, 그러니까 A가 B에게 1백만원을 빌려줬지만


B가 갚지 않았다. 


계속 갚지 않았다.


각서는 쓰지 않아서 법의 집행도 받아낼수없다


어느날 B가 들실장 일가를 납치,학대,몰살하는걸 보고 


그 기회에 B를 맨손으로 1대 때려죽였다.


A는 순간 당황했지만 들실장 일가를 팔아서 언플을 하면 된다고 생각하여


자수한뒤에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이하는 요약이다.


A : 여러분, 생명은 평등합니다. 저는 자신이 우월하다는 이유로 죄없는 실장석 일가를 납치,학대,몰살하는 B를 참을수없었습니다. 


기자 : 죽은 B씨가 A씨에게 돈을 빌리고 갚지 않은게 사실인가요?


A는 당황했다.


A : 잠시 생각좀 해보겠습니다. 


다시 A는 말했다. 


A : 저는 B에게 돈을 받아야합니다. 그런 제가 고의로 B를 죽일리 없습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B는 살려야합니다.


기자 : 평소에 실장석을 애호했나요


A : 아니요. 저는 실장석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기자 : 실장석들은 말살이 답이 아닐까요?


A : 기자씨, 지나치게 자기 생각을 넣고 있군요. 그 죽은 실장석 일가가 남에게 피해를 주는걸 봤습니까?


남의 가족을 몰살시켰으면 자기도 벌을 받아야죠



이 기자회견으로 수많은 애호파들이 석방촉구의 탄원서를 넣고


지지데모를 했으며 일부는 법원 앞에서 데모를 했으며


청와대로 진격하여 석방을 촉구했다.


각계의 지지자들이 A의 석방을 촉구하였다.


애호파들은 실장석과 인간의 생명을 같은 선상에 올려놨으며


애오파들은 그냥 분충 실장석을 애호하지만 우리들은 


실장석과 인간의 평등을 주장하니 진정한 애호라고 주장하지만


그게 그거였다.


애호파들의 구호는 대충 이랬다.


생명의 평등, 실장석도 같은 평등한 생명이다. 실장석의 일가를 학대,몰살시켰으면 죽음으로 대가를 치러야한다!


A는 법원에서 이런 주장을 했으며 그 결과 징역 3년형을 받았으며 1년뒤에 병보석이라는 이유로 가석방되었다.



A는 출소축하 기자회견을 하는 순간 총격이 날아왔다.


A는 총을 맞고 쓰러져서 중상을 입었으며 총을 쏜 사람은 자신의 녹음 테이프를 공개적으로 방송했다.


내용은


여러분 A는 문명의 혜택을 누리면서 다른 생물들을 학대했습니다. 


세제로 머리를 감아서 환경을 더렵혀 지구상의 생물을 학대,


자동차로 이동하여 오존층을 더렵혀서 남극의 생물들을 학대,


각종 플라스틱, 공업용품을 사용하여 환경을 더렵혀 수많은 생명을 학대했습니다. 


자신은 문명의 이기를 누리기위하여 다른 생물들을 간접 학대하면서


B가 실장석 학대했다고 죽이는 A를 용서 할수없습니다. 


생물은 평등합니다!


....였다.


A를 총으로 쏜 C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C는 평소에 주목받기 좋아하는 사람이었으며 이번 사건도 그런것이었다.


이 말도 안되는 주장에 사람들은 납득하지 못하고 C는 현장에서 체포되어 조사를 받았다.


공판에서 C는 인간과 실장석의 생명을 어떻게 평등한가, 사람은 동정심을 가져야할 상황에만 동정심을 가지면 된다


실장석을 사람과 동등하게 보는게 어리석다....라고 주장하여 사회에 파장을 일으켰다.


그제서야 사람들은 실장석과 인간을 같은 선상에 올려놓는게 잘못된걸 알았으며


그 사회 파장은 C의 재판에도 영향을 끼쳐서 C는 중형을 선고 받았으며


A는 평생을 불구로 살아야했고 C는 수많은 시간을 감옥에서 살아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