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는 고민했다.


그는 경찰서 출입기자로 실장석은 인간에게 의존하고


결국 인간에게 피해를 주는것이다


Z는 경찰들에게 물어봤지만 하나같이 한국내 실장석 전문가 사쿠라기 토시아키 박사를 찾아가라는 대답뿐이었다.


사쿠라기 박사는 누구인가


그는 일본의 실장석 연구가였으나 28세 때 한국에 갔다.


언론인들을 초청하여 위안부 동상 앞에서 춤과 노래를 바친뒤에


TV에 진출하여 


현대 일본은 잘못된 역사인식, 일제시대 조선 통치의 반성이 없는 역사교과서의 잘못으로


극우군국주의화가 되어가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위해서는 일본을 사회주의공화국으로 바꾸고


정치를 민주적인 집단지도체제로 바꾸어야한다고 주장했다.


한국 사람들은 "왜 실장석 연구가가 한국에서 반일 선동을 하는걸까?"와


양심적인 일본인이다, 훌륭하다는 찬사를 받으며 유명해져가고 있다


R 연구소


사쿠라기 박사는 Z와 이야기를 하면서 왜 실장석은 의존적인지 말해주었다.


인간을 보라


가난한 인간들은 의존적이다. 


자신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있으면 의존하고 싶어한다.


그래서 잘속는다. 


욕망에 눈이 어두워 속이는 사람을 자신에게 돈을 가져다주는 먹이로 생각하고


돈을 빌려주다가 크게 잃는다는 사실을 들은적있다.


실장석도 마찬가지이다.


실장석은 인간과 달리는 무엇도 생산할수없는 존재이고


들실장은 재물이 없기 때문에 인간에게 의존적이고


양충도 은근슬쩍 의존을 바라며


사육실장 역시 주인없이는 살아갈수없는 존재인것이다


그래서 의존적이고 인간을 착취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Z는 인간을 예시로 들며 알기쉽게 설명하는 사쿠라기 박사에게 감탄했다


사쿠라기 박사는 그냥 반일 선동 일본인이 아니라 인간을 몹시 잘알고


한국사회도 잘아는 일본인일까


Z는 그렇게 결론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