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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공원의 실장석들이 살고 있었다.


그런데 철웅이라는 독라노예가 똥을 뿌리고 다녔다.


똥을 뿌리고 다니니 모든 실장석이 싫어했다. 철웅이는 많은 공원에서 쫓겨났지만 공원을 하나 점거하여 여전히 똥을 뿌리고 다녔고 그 결과 그 공원의 실장석들은 다른 공원으로 이주했다.


애호파 토시아키는 그런 철웅이가 안타까워 철웅이에게 물었다.


"철웅아 너는 왜 똥만 뿌리고 다니니?"


"때로는 미움받을 용기가 필요한데스"


"그치만 네가 그러니까 모든 실장석들이 너를 싫어하잖니."


" 너는 선동을 하는데스"


그러자 옆에서 지나가던 닝겐상이 말했다.


"저놈 내가 계속 신고하는데도 아직도 구제 안 하네."


그러자 철웅이가 말했다.


"저자는 나를 음해 선동하는데스"


철웅이가 똥을 뿌리자 지나가던 닌겐상은 얼굴을 찌푸리며 떠났다. 철웅이가 똥뿌리는 짓이 멈추자 다시 토시아키가 물었다.


"철웅아 너 일베공원에서도 쫓겨났잖니"


"그건 볼프 64의 선동으로 그런데스."


"너 카연갤에서도 욕먹잖아."


"그건 루리웹 반일오덕들이 다구리와 선동,음해를 당연시 생각해서 그런데스"


"너 루리웹에서조차 쫓겨났잖아"


"나는 반일오덕이 아니기 때문인데스" 


"두루마기에서도 쫓겨났잖아."


"운치굴 노예의 인신공격 때문인데스."


"너 고갤에서도 욕먹었잖아."


"고갤러들은 사회를 모르는데스."


"고갤러들이 월급 100만원도 못버는 참피보단 사회를 잘알 것 같은데."


"근거는. 데스."


"네가 참피잖니."


"음."


그 순간 토시아키는 철웅실장을 두들겨 때려죽이고 학대치사 끝에 죽였다.


애호파라도 애호만 하는게 아니다.


그는 실장석이 감히 인간과 맞먹으려는 시도가 너무 건방졌기 때문이다.


물론 타이완은 명실상부한 독립국이며 중국이 티베트를 인정하지 않는것은 세계를 기만하는 행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