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 친일과 항일
노인이 자택에서 실장석에게 뜯어먹힌 참혹한 시체로 발견되었다
그 노인은 실장석도 키우지 않았다한다.
수사결과 엄청난 사실이 드러났다
노인은 일제시대부터 소방관으로 일하던 사람이었다.
그를 살해했던 배후는 독립유공자 윤철웅(레이와 시대 5년 사망)이었다.
왜 윤철웅은 노인을 살해한것일까
일제시대 윤철웅은 독립군자금 모집을 위하여 권총으로 군자금을 강제모금하여
일가족 몰살 후 집을 방화했다.
물론 집이 전소되지 않았을 경우 다른 독립운동가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일반 강도살인으로 오해받기위하여 시체를 검열삭제했다.
그러나 노인이 일제시대 소방관으로 활동하면서 윤철웅이 방화했던 집의 화재를 무사히 껐다
그 결과 증거가 남아있어서 윤철웅은 체포되면서 감옥에 갔다.
물론 윤철웅은 증거를 잘 인멸했기때문에 검찰의 사형 구형이 법원에서는 무기징역으로 판결났다.
윤철웅은 해방 이후 석방되면서 정치 테러에 가담하여
또 다시 중형을 선고받고 감옥에 가지만 한국전쟁 당시 풀려났다.
(계속)
이건 누가봐도 독립운동가들을 쓰레기로 만들려고 작정을한 스크네 풍자나 비판을 할려면 사실에 근거를 해야지 이렇게 확대해석하고 거짓된 정보까지 만들어붙이면 이게 선동과 날조가 아니고 뭐임?
가공의 인물임
독립운동가를 넣은거자체가 그런목적으로 쓴거잖슴
독립운동가를 왜 까면 안됨
왜까는데 왜곡과 날조를 넣어야만하는데?
가공의 인물이라서 그럼
가상의 인물이라도 독립운동가를 넣은건 결국 독립운동가를 까기위함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