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오전
동네 청년 A는 밖에 나와서 컵라면을 먹고 있었다.
A : 정말 덥구나
그 시각 자실장이 기어들어오고 있었다.
자실장 : 테츄우우우우
A는 자실장을 들어서 자신의 컵라면을 나눠주었다.
자실장은 그걸 먹고 한숨잤다.
그녀는 1시간 뒤 일어나서 A에게 사정을 설명했다.
자신은 가족을 아끼는 어미와 사이좋은 자매들과 함께 살고 있었지만
흉악한 인간이 납치하여 모두 학대,고문살해했었다는 사실을 말했다.
A가 진실의 적록눈물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자실장은 진실의 적록눈물을 흘렸다.
A : 정말이구나
자실장은 지폐 1천원 짜리를 A에게 건네주면서 말했다.
자실장 : 인간씨, 나의 소원 테치! 원수를 갚아주는 테츄
그는 자실장과 함께 돌아다니면서 자실장의 원수를 찾아다녔다.
자실장 : 저 인간 테치!
자실장이 가리키는 남자는 평범한 동네 청년 K였다.
A는 K가 혼자가 되는 순간을 노려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K를 납치, 구타하였다.
자실장은 만족하면서 눈물을 흘렸다.ㅏ
자실장 : 이제 가족들의 곁으로 갈수있는 테츄!
A는 자실장의 이름을 외쳤다.
A : 미돌아!
그는 자실장에게 "미돌이"이라는 이름도 붙인것이었다.
그 순간 경찰이 와서 A에게 말했다.
경찰 : 이봐, 너를 납치, 감금 혐의로 체포하겠다!
A는 이럴줄 알고 흉기를 K에게 갔다댔다.
A : 나에게 접근하면 이 사람의 안전은 보장할수없다
경찰은 권총을 발사했다.
A는 다리에 총상을 맞자, 경찰은 A를 즉시 체포하고 K를 데려갔다.
A는 자신이 자수할 예정이라고 주장했었다.
진상은 이랬다.
자실장 일가는 K의 집에 들어가 자물쇠를 부수고 라면을 훔쳤다.
문이 잠겼는데도 불구하고 자물쇠를 부수고 훔치면 특수절도라고 한다.
특수절도의 댓가로 위석 적출뒤 자실장 일가는 K에게 처형 겸 노역을 당하다가
자실장은 K일가의 돈을 훔치고 달아났었다.
실제 K일가가 가지고 있던 지폐일련번호가 일치했다.
A는 몰랐다고 우겼으며 자신은 자실장의 원수를 갚아주려고 했다지만
법원은 "인간과 실장석의 가치가 같은가"하고 A에게 중형을 선고했다.
자실장의 눈물은 뭐였냐고?
원래 실장석은 자기에게만 유리하게 진실을 해석한다
인물 소개
K
실장석 일가에게 도둑맞고 그녀들을 처형 겸 고문으로 댓가를 치르게 하던중
자실장 1마리가 도망쳐서 A를 선동하였다.
그 결과 K에게 구타당해서 전치 2주 부상을 입었다
물론 민형사에서 이겼다
A
동네 청년, 자실장의 말만 듣고 K를 납치,구타하다가 경찰에게 총격을 받고
감옥가고 배상을 해야했다
자실장
엄마와 함께 인간 집을 특수절도했다가 가족들은 죽고 자신은 도망나와서 A를 선동하여
K를 구타하게 했지만 진상이 밝혀진뒤, 절대 도망칠수없는 곳에서 감금되어 고문당해 죽어갔다
왜냐하면 K가 자실장 일가의 위석을 적출,강화했기 때문이다
모택동병신 타이완만세
A도그렇고 이런캐릭터를 만들어낸 철웅이도 한결같이 멍청하구만
5월에는 쥰사쿠 명의로 산불 지역에 기부를 긍정적 검토해야겠다
철웅이의 긍정적검토는 안하겠다는 의미니깐 실제로는말만 저렇게 하는거겠군
기부할 돈도 없거든
철웅씨 빡치십니까? 그럼 말만하지마시고 진짜로 기부해보시죠?
낮은 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