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석 애호단체 인간과 실장석이 함께 가는 길(이하 인실도)의 홍보부장 상관동혁은


집에 돌와서 우편함에 있는 편지를 가져가서 편지 봉투를 열었다.


쾅!


폭발음과 함께 동혁은 놀랐다.


그 편지는 봉투개봉과 동시 폭발이 일어나는 폭탄편지였던 것이다.


그 즉시 상관동혁은 변호사와 부하들에게 연락했다.


그들에게 무장,폭력 준비 및 법적 준비를 요구했다.


그리고 경찰 신고 이후 감시 카메라를 돌려보니


실장석이 편지를 우편함에 넣고 있던걸 보고 놀랐다.


상관동혁과 인실도 회원,간부들은 위석 탐지기, 적당한 훈육을 통한 수사로 공원의 실장석들을 조사해보았다.


알고보니 공원 들실장들은 학대파, 애호파들을 이간질하기위하여


이번 일을 꾸몄으며 위력이 약한 폭탄을 넣은 이유는,


위력이 강한 폭탄으로 테러하면 애호파들이 학대파에게 굴복하는걸 걱정해서였다.


이걸 깨달은 인실도는 진정한 훈육을 공원 들실장들에게 베풀어주었으며


무시무시한 훈육을 목격한 학대파들은 애호파들에게 굴복하였다.


애호파들은 이후 공원 훈육을 통하여 머리 좋고 다른 실장석&인간과 공존을 원하고 가족애가 깊으면


인간에게 지능적 반항&집단 반항을 걱정하여 반드시 말살했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