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에 있는 작은 산


이 산은 산실장들이 마을을 이루며 살고 있으며


허가를 받아야 들어갈수있다.


두 사람이 산을 오르고 있다.


A : 여기는 내가 고등학교 때 만들어진 산이란다.


B : 그렇군요.


A : 그때는 공수처(문재인의 게슈타포) 논란이 있었지.


B : 음...


A : 이 산은 산실장 토벌 연습장이란다. 여기서 산실장 사냥 기술을 단련해야하지.


B : 넵!



인간들이 올라온다는 소식을 들은 산실장들은 경계태세를 갖춰서 


인간들을 쳐죽일 계획을 세웠다.


그들은 부비트랩을 갖춰놨기 때문에 언제든지 인간들과 싸울수있었다.


A는 준비해온 소리굽쇠를 울렸다.


산실장들은 간단하게 몰살했다.


A는 화염방사기를 작동시켜서 산실장의 부비트랩을 불태웠다.


A가 말했다.


A : 봐라, 이게 산실장의 함정이다. 


실장석들은 매우 교활하기 때문에 이렇게 함정을 준비하니 반드시 경계해야한다.


B : 흐헐


이 산에는 정기적으로 산실장의 마을을 만들어 놓고 정기적으로 토벌, 몰살 훈련을 하기위한 시설이다